기준연도: 2025년

함안군, 이달 말까지 화물차·전세버스 차고지 외 밤샘주차 집중단속…최대 50만원 과태료 부과

함안문화예술회관, 3월 28일 황치열 기획공연 '더 스페셜(The Special)' 개최. 황치열의 대표곡과 다양한 장르의 무대, 게스트 미교의 출연으로 풍성한 공연 예정.

함안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3일간 '걷기지도자 양성교육'을 실시, 30명의 걷기지도자를 배출했다. 교육은 걷기의 건강 효능, 안전한 운동 방법, 지도 기술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함안군보건소는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10월까지 마을단위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0개소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전문강사가 주 1~2회 방문하여 요가, 노인놀이 등 11개 분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치매·노인우울 검사 등 건강 정보도 제공한다.

함안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다이어트 필라테스’와 ‘치유 요가’ 2개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당 24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프로그램 참여 전후 체성분 검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건강 변화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유지를 지원한다.

함안군은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함안경찰서, 함안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산불 대응 회의를 개최하고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및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산불 취약지역 점검, 감시 강화, 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함안군 칠원읍은 4개 민간단체와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지원 강화에 나선다. 칠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적십자봉사회는 안심파수꾼으로 활동하며 위기가구에 맞춤형 지원과 민간자원 연계 등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함안 삼칠 지역의 전통 민속문화 행사인 '칠원고을줄다리기'가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칠원읍사무소 앞에서 개최됩니다. 3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줄다리기와 함께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초대가수 공연, 불꽃놀이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하우스콘서트 ‘영아티스트 앙상블’ 공연을 개최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진영훈, 김래은, 첼리스트 최아현, 피아니스트 고준성이 다양한 앙상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5천원, 유료회원은 1천원이다.

함안군은 '을사년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제2회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행사장 인파 사고 예방, 안전요원 배치, 가스·전기시설 안전, 행사 질서 유지 등에 대한 철저한 검토가 이뤄졌으며, 군은 심의 결과를 반영하여 안전한 행사 진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함안 삼칠 지역의 전통 민속문화 행사인 '칠원고을줄다리기'가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칠원읍사무소 앞에서 개최됩니다. 3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줄다리기와 함께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초대가수 공연, 불꽃놀이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함안군수, 봄철 나무심기 분위기 조성 위해 함안군산림조합 나무시장 방문. 4월 6일까지 운영되는 나무시장은 우량묘목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식재 요령 등을 지도하며, 군은 나무심기 중요성 홍보와 산림자원 활성화 정책 마련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