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안군은 청년 창업 성공률 향상을 위해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창업 7년 이내, 19세~49세 청년 기업 대표를 대상으로 하며, 농업, 요식업,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억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강남대학교산학협력단과 협력하여 스타기업 육성 및 청년 인구 유입을 목표로 한다.

함안군은 2024년 여성보육 예산 187억 원을 편성하여 촘촘한 돌봄 지원체계 구축,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 성평등 문화 확산, 다양한 가족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키즈팡 개소, 가족센터 프로그램 운영,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수준 높은 양육 환경을 제공하고, 손주돌봄 사업, 365열린 어린이집 운영,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 등 부모 양육 부담을 경감한다. 또한 한부모 가정 지원 확대, 장난감은행 확대 운영, 여성보호 정책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함안군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 1만 232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별 사업체 분포 및 고용 구조 파악을 위한 통계자료 수집이 목적이며, 수집된 자료는 지역 경제 및 산업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소재지, 종사자 수, 매출액 등이며,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보장된다.

함안군은 전국 최초로 독립유공자 묘소 현황조사 학술용역을 시작했다. 이는 함안군 내 독립유공자 묘소의 위치 및 현황 등을 조사하여 향후 독립유공자 묘소 관리 및 선양사업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함안군은 독립유공자 100명으로 경남에서 세 번째로 많지만, 사후 예우는 미흡한 실정이다. 이번 용역을 통해 묘소 현황 및 안내판 점검 등 종합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계획이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독립유공자 예우와 선양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함안군 법수면은 1월 31일 지역 어르신 70여 명을 모시고 합동 세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법수면장, 도의원, 군의원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함안군은 2026년 국도비 예산 30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46건, 287억 원 규모의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말이산고분군 역사문화권 진흥사업, 함안 가야리유적 정비사업 등 지역 성장 동력이 될 전략사업의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함안군은 1월 31일 인구감소대응위원회를 개최하여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연계성 강화를 위한 시행계획안에 대한 자문을 진행했다. 함안군은 이를 통해 정주인구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함안군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 1만 232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별 사업체 분포 및 고용 구조 파악을 위한 것으로, 수집된 자료는 지역 경제 및 산업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소재지, 종사자 수, 매출액 등이며,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보장된다.

함안군, 설 명절 맞아 군민 안전과 행복 위한 종합대책 추진. 조근제 군수는 직원들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군민을 위한 봉사 자세를 강조하며, 설 연휴 기간 비상 대응체계 유지 및 민생안정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함안군은 2025년 산림분야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산림사업 주요 추진사항과 현장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숲가꾸기, 조림사업 등의 현장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재선충병 수종갱신과 조림사업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며 산림사업의 품질 향상 방향을 모색했다.

함안군,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함안 대산~의령 부림) 구간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 총연장 13.0㎞, 2차선 신설 및 확장 예정. 사업비 약 1125억 원. 의령군과 협력하여 지역 간 도로망 연결성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 기대.

함안군, 설 명절 맞아 한센마을 등 소외계층 위문 활동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