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안박물관과 가야토기연구소가 '2026년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 개강식을 개최하고 아라가야 토기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높이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콜로키움은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아라가야 토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관련 연구 성과를 축적하며, 특히 일본과의 교류를 통해 가야토기 연구의 지평을 넓힐 예정이다.

함안군이 2026년 집중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괘안교 등 지역 내 교량 4곳을 대상으로 민관협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재난·사고 우려 시설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전문 장비를 활용해 교량의 지반 및 콘크리트 구조 건전성 등을 면밀히 살폈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처리하고, 위험도가 높은 부분은 보수·보강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함안군과 함안군산림조합이 지역 사유림 108ha에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복구 및 수종 전환을 포함한 조림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편백 등 19개 수종 21만여 본을 식재하여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강화, 미세먼지 저감, 수자원 보호 등 공익적 효과를 높이고, 체계적인 사후관리 계획을 통해 건강한 산림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함안군과 창녕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47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종목을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종합 우승은 창원특례시가 차지했으며, 내년 대회는 산청군 등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함안군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태풍, 호우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 재해취약시설 사전점검, 배수시설 정비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점검했으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함안군어린이집연합회가 법수면 꽃초린힐링팜에서 '2026년 함안군 부모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원장과 학부모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톳길 맨발 걷기, 약초 족욕 등 힐링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육아 스트레스 해소와 지역 내 여가 자원 공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함안군이 5월 1일부터 3일까지 함안공설운동장 및 함주공원 일원에서 '2026년 함안군민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향우 만남의 장, 제17회 함안 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 2026 함안세계수박축제, 2026 함안 세계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연계 행사와 함께 승마체험, 말이산고분군 걷기 행사 등 군민이 함께 즐기는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함안군이 군민의 날 기간 동안 가족 체험활동과 다문화 어울림 축제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소통과 화합을 도모한다. 5월 2일에는 가족 만들기 체험이, 5월 3일에는 비빔밥 화합 퍼포먼스 등 다문화 어울림 축제가 열린다.

함안군이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 지원 및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홍보 및 협력체계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련 법률 시행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장애인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65세 미만 중증장애인과 65세 이상 고령장애인을 대상으로 사업 홍보 및 대상자 발굴, 통합돌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함안군이 5월 1일부터 3일까지 함안공설운동장과 함주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종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군민 화합과 자긍심 고취를 목표로 하며, 다양한 공연, 체험, 전시, 먹거리 행사와 함께 함안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 함안 세계 수박 축제, 함안 세계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이 연계 개최될 예정이다.

함안군이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혼선 방지를 위해 부군수 주관 전담 조직(TF)을 운영하며, 읍면사무소에 전담 창구를 개설하고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온·오프라인 홍보와 개별 안내를 통해 모든 군민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이의신청 절차도 체계화하여 신속한 민원 처리에 나선다.

함안군이 농촌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기초농촌공간정책심의회'를 출범시키고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을 심의하며 농촌공간 재구조화 정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 심의회는 앞으로 농촌공간 재편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체계적인 공간 관리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