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안군과 함안군아동위원회가 아동학대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사례 증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 권리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함안군 산인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상남도와 함안군이 유압기기 호스 제조 기업 ㈜코만과 152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코만은 함안일반산업단지에 신규 공장을 설립하고 25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며, 데이터센터용 냉각호스 등 고부가가치 특수 호스 제품 생산을 확대할 예정이다.

함안군이 2026년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 추가 가입자 327명을 모집한다. 소득 기준을 완화하여 1971년~1985년생 군민을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28일까지 1차, 2차에 걸쳐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개인 납입액의 일부를 지원한다.

함안군 칠원읍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지역 안전망 강화 및 위기 가구 발굴을 위한 '우리 동네 한 바퀴 사업'을 추진했다. 세진에프엔에스, 세진에스제이에프 후원으로 어묵과 순대를 제공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직접 조리와 배식을 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또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상담도 진행했다.

함안군건강생활지원센터가 4월부터 농업인과 허약노인 등 65세 이상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근력 강화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8주간 주 2회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근력 강화 운동과 영양 교육을 제공하며, 체력 측정으로 개인별 건강 관리를 돕는다.

함안군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안전취약시설 86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구조 안전성, 건축, 전기, 소방, 토목 등 시설 전반을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중대한 사항은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군민 참여를 위한 안전점검표 배포 등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함안면사무소가 지역 주민의 통합돌봄사업 이해 증진 및 적기 서비스 신청 안내를 위해 이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사업 홍보를 실시했다.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집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 주거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면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함안면은 앞으로도 이장과 협력하여 대상자를 발굴하고 찾아가는 상담을 강화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함안군이 4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고의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탄력적인 지원책을 병행한다.

함안군 가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 불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미용 봉사를 제공했다. 김명혜 원장의 재능기부와 자원봉사대장, 새마을부녀회장의 참여로 커트와 염색 등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어르신들은 만족감을 표했다. 이 사업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되는 가야읍의 특화 사업이다.

함안군에서 제17회 충렬공 이방실장군기 전국궁도대회가 3일간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14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루었으며, 함안군수는 참가 선수들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함안군이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시행에 맞춰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함안사랑상품권 가맹점 가입 홍보에 나선다. 현재 1700여 개 가맹점을 기반으로 음식점, 카페, 편의점 등 생활 밀접 업종과 미등록 점포를 대상으로 가맹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가맹점은 결제 수수료 부담 없이 지역 소비층을 확보할 수 있어 경영 안정과 매출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맹점 신청은 읍면사무소 또는 제로페이 누리집/앱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