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안군이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도시 함안'을 비전으로 2026년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2026년 종합추진계획을 공유했으며, 하반기에는 청렴 공감톡 콘서트, 직원 청렴교육, 청렴 유적지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함안군 산림녹지과 주관으로 입곡군립공원에서 봄철 대형 산불 대비 산불진화 자체 훈련이 실시되었습니다. 훈련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참여했으며, 대형 에어텐트 설치, 드론을 활용한 불씨 확인, 산불기계화시스템 및 지휘차 운용 등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함안군은 군민들에게 소각 행위 자제와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함안군이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 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천리향, 철쭉, 영산홍 묘목을 군민들에게 나누어주며 나무 심기의 가치를 되새기고 녹색 환경 조성에 힘썼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군민들의 정성으로 자라날 묘목이 함안의 푸른 미래가 되기를 바라며, 산불 예방에도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함안군, 제2기 새시봉 봉사단 발대식 개최. 은퇴 공무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 전개 예정. 집수리, 온기 나눔, 회상 결혼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

함안군이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경남관광박람회조직위원장상(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한국 관광의 별' 수상 성과를 바탕으로 '관광의 별 함안'을 주제로 전시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관광업체 및 청년 사업체와 협력하여 관광객 유치에 힘썼다. 또한, 5월 축제와 7월 낙화 페스티벌을 통해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계획이다.

함안군이 한국국학진흥원 최은주 실장을 초청해 '조선시대 유생들의 일상, 일기로 엿보다'라는 주제로 한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조선시대 유생들의 기록물을 통해 당시 삶의 여정과 기록 문화의 가치를 조명했으며, 계암 김령, 청대 권상일, 대산 이상정 선생의 일기를 바탕으로 수험 생활, 관직 진출, 시험 문화 등을 생생하게 전달하여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함안군은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이 2026년 상반기 클래식, 뮤지컬, 연극, 발레 등 다채로운 장르의 기획공연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지역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빈필하모닉 앙상블 신년음악회, 리베란테와 함께하는 타임리스 클래식, 가족뮤지컬 알파블록스, 사랑과 평화, 이치현과 벗님들 콘서트, 뮤지컬 전국노래자랑 더 스테이지, 버라이어티 뮤지컬 아는노래, 피아니스트 백건우 리사이틀, 연극 노인의 꿈, 국립국악원 관현악 축제,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주현미 콘서트, 코믹 발레 고집쟁이 딸 등 다양한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매월 '문화가 있는 날' 하우스 콘서트도 함께 진행된다.

함안군이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및 안전 의식 함양을 위한 통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의 원활한 업무 적응, 사고 예방, 상호 존중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함안군은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함안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 및 공동주택 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신청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한다.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군 세무회계과, 읍면사무소에서 가격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접수된 의견은 재검토 후 4월 30일 최종 결정 공시된다. 결정된 주택가격은 각종 세금 및 건강보험료 산출 기준으로 활용된다.

함안군 드림스타트가 법수면 대송리 미주딸기농장에서 아동과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딸기 수확, 딸기잼 만들기, 딸기 모종 심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과 가족의 정서적 유대감 증진 및 건강한 식생활과 농업의 소중함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함안군 삼칠지역의 전통 민속문화행사인 '칠원고을줄다리기'가 병오년을 맞아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틀간 진행된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 9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줄다리기 본 행사 외에도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지역 예술단 및 초대가수 공연, 불꽃놀이,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올해 줄다리기는 팽팽한 접전 끝에 무승부로 마무리되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함안군이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앞두고 산불진화장비와 출동 태세를 점검하며 산불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산불진화차, 개인진화장비, 산불감시카메라, 통신장비 등 전반적인 장비의 작동 상태와 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