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안군보건소가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및 제29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공 개최와 안전을 위해 4월 24일까지 특별 방역 기간을 운영하며, 경기장 방역 강화 및 숙박업소 위생 점검 등을 실시한다.

함안군보건소가 3월부터 9월까지 마을 단위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한다. 노래교실, 기공체조, 요가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가 안전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함안군보건소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16일부터 30일까지 결핵 예방 및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결핵 검진'과 마을 주민 대상 결핵 예방 교육을 포함하며,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군민들의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보건소에서 무료 검진이 가능하다.

함안군가족센터가 함안군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온 가족봉사단' 오리엔테이션 및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1가구가 참여하여 가족이 함께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천연 수세미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향후 환경정화, 이웃 돌봄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함안군이 경상남도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기관 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등 5개 분야 19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함안군은 주민세 신고 알림 서비스, 취득세 과세표준 점검, 적극적인 체납처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안군, ㈜담안과 ㈜알리제 2개 청년창업기업 '2026년 마을기업' 신규 지정. 지역 자원 활용 수익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문제 해결 기여 기대.

함안군 칠원읍은 지역 내 4개 민간단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한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상시 발굴하고, 위기가구에 맞춤형 지원과 민간 자원을 연계하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함안군이 호암중학교와 호암초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관심을 촉구하고 사회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며, 주요 기관장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학부모 및 주민들에게 아동학대 예방 중요성과 신고·상담 창구를 안내했다. 또한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함안군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한(漢)가족 전통 잇기'를 3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함안복합문학관에서 운영한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한자 보물찾기, 전통연희, 판소리, 민요, 국악 연주 체험과 함께 문화유산 답사도 포함된다.

함안군이 제65회 경상남도 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관내 음식점 및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친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식품 위생 관리 철저, 식중독 예방, 가격표 게시 및 바가지 요금 근절, 친절한 손님맞이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며 건전한 영업 문화 조성을 독려했다. 군은 도민체육대회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도를 이어갈 계획이다.

함안군, '병오년 칠원고을줄다리기' 및 '함안조씨 무진정 문화어울림 한마당'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제2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인파 사고 예방 및 질서 유지 대책 등 심의 후 안전관리계획 가결. 관계기관 합동 사전 점검 및 철저한 상황 관리 계획.

함안군과 사조그룹이 대평늪과 평기늪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펼쳤다. 사조그룹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새집 달기, 새 모이 주기, 쓰레기 수거 등 습지 생태계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