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안군이 2026년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를 갖고 재난안전관리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평가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실태를 점검하고 우수기관을 선정하며, 함안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함안군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초기 정착을 돕는 '아임 오케이!(I’m OK)'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아존중감 향상과 문화 적응 지원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상호 유대감 형성 및 자신감 증진의 기회를 가졌다.

함안군아동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아동 가정을 방문하여 5만 원 상당의 설명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위문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활동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동복지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군북면 월촌리발전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북면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함안군이 1월 27일부터 2월 11일까지 8회에 걸쳐 실시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410명의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 변화 대응, 양봉, 농산물 가공 창업, 단감·샤인포도 재배, 시설재배, 농촌관광 등 실용적인 주제와 함께 안전보건 교육을 병행하여 농업인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함안군이 '2026년 함안군 정책 제안 공모'를 통해 주민들의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한평생 살고 싶은 함안 만들기'를 주제로 출산·양육, 지역경제·일자리, 생활·교통, 귀농·귀촌 4개 분야에서 제안을 받으며, 심사를 거쳐 시상금과 군수 표창을 수여한다. 참여 독려를 위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함안군보건소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지역 주민과 귀성객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한다. 아라한국병원과 영동병원은 각각 24시까지, 24시간 응급 진료를 실시하며, 병의원 및 약국도 지정된 날짜에 운영한다. 설 당일에는 보건소가 비상 진료를 실시하며, 자세한 내용은 함안군보건소 응급의료상황실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함안군, 2026년 2월 읍면장 회의 개최.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른 산불 방지 특별 대책 논의 및 설 연휴 종합 대책,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군민 안전 보험 안내 등 군정 현안과 읍면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함안군이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야간 산불 진화조를 대기시키며, 추모공원 방문객 대상 캠페인, 경로당 홍보, 드론 활용 홍보, 불법 소각 단속 강화, 악양생태공원 헬기 배치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펼친다.

함안군 가야읍은 설 명절을 맞아 국제구호개발 NGO (사)월드쉐어로부터 70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150개를 기탁받아 관내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월드쉐어의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및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복합문학관이 경상남도 공립문학관으로 공식 등록되어 도내 6번째 공립문학관이 되었다. 이번 등록으로 문학진흥법에 따른 법적 요건을 갖추었음을 인증받았으며, 각종 공모사업 신청 및 함안 문학 자산의 체계적 보존·확산의 기반을 마련했다. 2월 10일부터는 공립문학관 등록 및 『함안문학』 36호 출간 기념 기획 전시회가 열린다.

석욱희 함안부군수가 건조한 날씨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 확산 우려에 따라 산불예방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진화 장비와 산림재난대응단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급수시설 동파 및 산불진화차량 급수 공급 문제점, 진화 장비 사전 준비 상태를 확인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에게 안전장비 착용 및 현장 지휘자 지시 경청을 당부하며 초동대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