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안군 신영철 복지환경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하여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나눔과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안군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함안군 석욱희 부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한센마을 3곳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정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안군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함안군이 함안군약사회와 '2026년 함안형 통합돌봄사업 방문복약상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제약물 복용 군민에게 전문적인 복약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만성질환을 앓고 10개 이상 약물을 복용하는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며, 자문약사의 가정방문을 통해 맞춤형 약물 관리를 지원한다. 군은 이번 협력을 통해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조근제 함안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가야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군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함안군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모바일 함안사랑상품권을 할인 판매했다.

함안군이 설 명절을 맞아 공정하고 청렴한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및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선물 주고받기 문화 개선과 음주운전 근절을 통해 군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함안군이 아라가야 고도 지정을 위한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 전문가 자문을 통해 역사적 가치와 지정의 필요성을 보완했으며, 오는 2월 국가유산청에 최종 보완 자료를 제출할 예정이다. 고도 지정 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함안군이 2026년 제1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135개 업체에 약 503억 원 규모의 융자 승인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안군이 2월 10일 가야시장 일원에서 '2026년 아동 성폭력 추방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아동 성폭력 예방 및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썼다. 이번 캠페인은 함안성·가족상담소 주관으로 관계기관 및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예방 수칙 홍보물 배부, 체험존 운영 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함안군이 (사)전국이통장연합회 함안군지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번 회의는 이장 간 상호 소개 및 지회 운영을 위한 임원진 구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현안 공유와 소통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함안군보건소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함안휴게소 두 곳을 대상으로 금연구역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금연 질서 관리를 강화했다. 점검 결과, 일부 금연구역 외 흡연으로 인한 이용객 불편 우려가 있어 과태료 부과 안내 표지판 정비 및 금연 배려 표지판을 새로 부착했다. 또한 휴게소 관계자에게 금연구역 지정 범위 및 관리자 역할 등을 안내했다.

함안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당직 의료기관인 영동병원과 아라한국병원을 방문해 비상 진료 체계를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연휴 기간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며 군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 농악의 가치를 조명하고, 특히 경상남도 무형문화유산인 '함안화천농악'의 특징과 문화유산 활용 사업을 소개한다. 함안화천농악은 액운을 막고 풍년을 기원하는 지신밟기에서 유래했으며, 독특한 쇠가락과 진서발상모가 특징이다. 보존회는 '함안 생생마실', '함안 문화유산 야행', '화천마당 별바람 공연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악의 전승과 활용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전수교육관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며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