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창작 뮤지컬 '인사이드 미'가 12월 13일 오후 3시와 7시에 공연된다. 이 뮤지컬은 SNS 속 이미지와 실제 자아 사이의 괴리를 다루며, 대학로에서 1천 회 공연을 돌파하고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작품이다. 수험생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함안군이 '평생학습기반 및 고도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3년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전 생애 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변화를 이끌었다. 6개 분야에서 69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지역 강사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이 큰 역할을 했으며, 함안군은 앞으로도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함안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025년 함안군 안전협의체, 더 넓고 더 깊어진 우리 마을 안전망'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하며 특별교부세 1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수상은 주민 중심의 민관 협력체계를 통한 안전 사각지대 해소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함안군은 앞으로도 산림재해 및 생활안전 분야의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함안군이 '2025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환경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하수도 시설 운영 및 방류수질 관리 등 전반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함안군은 2014년, 2019년에 이어 통산 세 번째 우수상을 받았다.

함안군이 경상남도 통합돌봄 성과보고회에서 농촌 및 초고령 지역 특성에 맞는 함안형 통합돌봄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군민 체감 성과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남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함안군은 원스톱 돌봄창구 운영, 통합안내창구 확대, 지역 인적안전망 활용 등을 통해 돌봄 공백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

함안군이 제6회 함안애 복지박람회 부대행사로 개최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열고, 함안의 관광지, 역사문화유적, 일상 모습을 담은 15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12월 2일부터 5일까지 군청 1층 로비에서 전시된다.

함안군이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마을해설사 양성과정'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9월부터 8주간 진행된 교육에는 13명의 수료생이 참여했으며, 지역 역사와 자원을 바탕으로 직접 마을 해설 코스 3개를 개발했다. 개발된 코스는 '거북성 보물길 투어', '구성지구 3·1운동 코스', '구성지구 비각 코스'이다.

함안군이 가야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상인대학'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상인 공동체 활성화, 고객 응대 및 홍보, 축제 기획 등을 다루었으며, 수강생들은 '2025 별별페스티벌' 체험 공간 운영으로 교육 내용을 현장에 적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함안군은 앞으로도 상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전통시장 모델을 구축하여 가야시장을 전국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함안군과 함안소방서가 산불 예방 및 대응 태세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형 산불 발생 시 비상 관리체계 가동, 취약 지역 집중 관리, 산불 진화 운영체계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는 12월 6일 입곡군립공원에서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함안군이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남해군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공공급식 공급 현황, 농가 조직화, 품질관리 방식 등을 배우고 함안군에 적용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함안박물관이 전곡선사박물관과 협력하여 '선사차력쇼 유랑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민들에게 구석기 시대 생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주먹도끼 제작 시연 및 불 피우기 실습 등을 통해 선사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함안군이 문화사랑회원 특별공연 시리즈 1의 첫 무대로, 베스트셀러 학습만화 '먼나라 이웃나라'를 원작으로 한 클래식 음악극 '이원복의 먼나라 이웃나라 – 영국여행'을 오는 12월 6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역사 이야기에 클래식 라이브 연주를 결합한 독창적인 작품으로, 배우와 챔버오케스트라, 성악가, 탭댄서가 함께하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함안군은 인구소멸위기 지역으로서 문화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이 군민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 생활 인구 유입에도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다. 입장료는 3만원이며, 문화사랑 유료회원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