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안군이 추석을 맞아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함안복합문학관에서 '추석맞이 전통놀이마당'을 운영한다. 특히 10월 8일에는 '놀면 뭐하니? 추석 버전' 특별 행사가 열려 투호, 제기차기 등 10가지 전통놀이와 퀴즈대회, 엽전을 이용한 보름달 장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전통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함안군이 9월 말까지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하는 화물차와 전세버스에 대한 집중 단속 및 계도 활동을 실시한다. 위반 시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군은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해 주차 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함안군이 오는 9월 30일 군청과 경찰서 주차장에서 '2025년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한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함안사랑상품권 1만 원권과 자원봉사 4시간이 인정되며, 군은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 활동에 많은 군민과 직원의 참여를 당부했다.

함안군보건소는 24일 로사의집 직원 대상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교육 통해 감염병 예방 중요성 강조 및 실습 병행. 호흡기·장관계 질환 예방 위한 '자가 백신'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안내. 진드기·모기 매개 감염병, 반려동물 기생충 감염, 결핵·코로나19·독감 예방법 교육. 장애인거주시설 감염병 확산 위험 고려, 입소자·종사자 건강·안전 위한 교육.

함안군은 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젊은 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행정 혁신과 조직문화 개선을 추진한다. 주니어보드는 정기 토론과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군민 체감형 정책 개발에 도전하고, 연말 성과 발표회에서 실질적인 제안과 실행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함안군, 2026년 국가유산 활용 및 세계유산축전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5.5억 원 확보. 세계유산축전, 국가유산 야행사업, 생생 국가유산 사업,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 등 4개 분야에 총 10억 원 규모의 사업 추진 예정. 함안의 문화유산 가치를 알리고 관광객 유치 도모.

함안군은 24일 행정안전부 컨설팅을 통해 마을 안전망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컨설팅에서는 2026년 읍면동 안전관리 기능 강화 공모사업 내용과 지침을 공유하고, 함안군안전협의체의 역할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는 주민과 단체의 협력과 소통을 강조했으며, 군은 컨설팅 내용을 바탕으로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함안군 가야읍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4일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가야읍 이장협의회 회원들은 시내 주요 도로변과 쌈지공원 일대에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함안군은 9월 25일 저녁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 기획 시리즈 하우스콘서트를 개최한다.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임동민과 피아니스트 최형록의 듀오 무대로 베토벤, 야나체크, 풀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선보인다.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5000원, 유료회원은 1000원이다.

함안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2025년 9월 22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모든 가금류 방사 사육 전면 금지. 위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부과. 금지 기간은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음.

함안군, 2025년 성인문해의 달 시화 공모전에서 7명 수상! 김순귀 어르신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상 수상.

함안군은 지난 22일 국가유산 보수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함안 말이산고분군 지장물 철거 부지 내 발굴조사’ 현장 공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굴조사에서는 청동기시대 석관묘, 고상건물지, 아라가야 시기 석곽묘, 우물 등 다양한 유적이 확인되어 청동기시대 마을 군집 양상을 확인하는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