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안군 직영 아동복지시설, 아동 40여 명 대상 문화체험 활동 지원…키즈팡 놀이체험 및 작은영화관 영화관람 진행

함안군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6일 청소년 여름축제 ‘진정·HAM 워터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물총 대전, 물풍선 받기, 손선풍기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시원한 여름 체험을 제공했으며, 안전요원 배치, 쉼터 마련 등 안전 관리에도 힘썼다.

함안시니어클럽, 2025년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수행기관 선정. 전국 1300여개 기관 중 상위 5% 내외 기관으로 선정되어 500만원 포상. 현재 26개 사업단 운영, 1349명 어르신 일자리 참여 중.

함안군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치·간 기독모임이 8월 2일 칠서이룡체육관에서 지역주민 대상 무료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브란스병원 지도교수, 의사, 간호사, 의대·치대·간호대생 50여 명이 참여하여 일반내과, 치과, 소아과 진료 및 처방, 구강검진, 스케일링 등을 제공한다. 이 봉사활동은 함안 출신 애국지사 이태준 선생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지속되어 오고 있다.

함안군,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위해 안전관리 실태점검 실시. 석욱희 함안부군수는 폭염 지속에 따른 물놀이객 증가 예상에 따라 물놀이 지역 수시 점검과 안전수칙 홍보강화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힘. 함안군은 8월 17일까지 수상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

함안군, AI 활용 영상 제작 교육 8월 6일부터 운영. 생성형 AI 및 챗GPT 기술을 활용, 문화재, 개인 스토리 등 영상 제작 실습. 8월 6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 진행. 함안군민, 함안군 소재 직장인 대상 무료 교육.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선착순 접수.

함안군은 시군 합동평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정성지표 분야 실적 향상을 위해 담당자 대상 전문 교육 및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행안부 주관 합동평가 제도 설명, 효과적인 대응 전략 수립, 우수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 강의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지표별 문제점 진단 및 개선책을 모색했다.

함안군은 16일부터 24일까지 장애인시설과 단체 17곳을 방문하여 장애인 복지 서비스 개선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인력 부족, 복지서비스 확대, 시설 환경 개선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군은 이를 향후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함안군은 8월 28일 제3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 사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총 91개 업체, 약 346억 원의 융자 신청에 대해 87개 업체, 329억 원의 융자를 승인했다. 업체별 이차보전율은 최대 3%이며, 군은 이를 통해 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안군은 28일 경남도의회 의원들을 초청하여 2026년도 도비사업 건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국가하천변 파크골프장 확대 조성, 청룡산 산림휴양단지 조성 등 총 18건, 약 81억 원 규모의 도비 지원을 건의했으며, 말이산고분군 역사문화권 선도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 공유와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함안군은 7월 31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줄라이 페스티벌 in 함안' 두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스트라빈스키와 20세기 러시아 작곡가'를 주제로, 정태양(피아니스트), 박성환(바리톤), 김나영(소프라노)이 러시아 작곡가들의 성악 작품을 선보인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5천원(유료회원 1천원)이다.

함안은 여름 휴가를 자연 속에서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연꽃테마파크에서는 다양한 연꽃을 감상할 수 있고, 입곡군립공원에서는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입곡 자연생태 놀이터와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온새미로 캠핑장도 있습니다. 역사문화공간인 예담고에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