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안군은 가야읍 함주공원과 칠원읍 어린이 안심놀이터 물놀이장을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함주공원 물놀이장은 종합놀이대, 워터터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칠원 물놀이장 또한 워터터널, 워터드롭 등의 시설과 몽골천막 쉼터를 제공한다. 두 곳 모두 11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4세 이하 유아 및 장애아는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이며, 매주 월, 화요일 및 우천 시 휴장한다. 안전요원 배치, 수질 검사 등 안전 및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함안군 작은영화관, '2025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7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최대 3300여 명의 군민에게 영화관람료 할인 혜택 제공. 선착순 현장 발권 시 최대 6000원 할인, 최소 1000원으로 영화 관람 가능.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음. 함안군은 고령층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도 확대 추진 중.

함안군은 23일 제2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청렴도 향상 종합추진계획의 상반기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시책을 공유했다. 하반기에는 청렴 교육 뮤지컬 공연, 추석 연휴 대비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청렴 유적지 탐방 등이 예정되어 있다.

함안군 치매안심센터는 8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치매 환자 가족과 보호자를 위한 가족교실, 자조모임,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와 역량 향상, 정서적 지지, 스트레스 완화를 목표로 하며, 주 3회 총 24회기로 보건소에서 진행된다.

경상남도 시내버스 운임·요율 인상에 따라 함안군도 농어촌버스 및 공영버스 요금 조정 논의 결과, 함안-창원 간 광역노선 포함 지선 노선에 시내버스 요금제 대신 농어촌버스 요금제를 적용하여 실질적인 요금 인상 없이 군민 부담 동결. 공영버스 요금 또한 동결. 다만, 2년간 인상 유예된 일부 거리비례제 노선은 소폭 인상 예정.

함안군가족센터 가족봉사단, 안단테돌봄치유농장서 체험활동 및 업무협약 체결

함안군립 칠원도서관, 7월 원데이클래스 ‘오란다 만들기’ 성료. 지역 주민 10명 참여, 도넛 모양 오란다 만들기 실습 진행. 8월에는 ‘내추럴 센터피스 만들기’ 원데이클래스 예정.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마당놀이 '신뺑파전'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현대 사회 풍자와 전통 심청전의 재해석, 최정상급 출연진과 화려한 무대 연출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함안군보건소는 7월 15일부터 8월 26일까지 지역 당뇨 환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형 당뇨 자조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당뇨병 관리 교육, 저염·저당 요리 실습, 복합 운동 교육 등을 통해 환자들의 자가 관리 역량 강화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함안군은 7월 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비대면 조사는 8월 31일까지 정부24 앱을 통해 진행되며, 이후 미참여 세대와 중점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방문 조사가 이뤄진다. 중점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의심자, 복지취약계층,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이다. 자진신고 기간 중 과태료 경감 제도도 운영된다.

함안박물관, 연못에 철갑상어 10마리 방류…관람객 시선 사로잡아

함안군 청소년 20명, 8일간 미국 동부 해외 문화탐방 시작. 뉴욕, 워싱턴 D.C., 보스턴 등 주요 도시 방문 및 아이비리그 대학 캠퍼스 투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