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안군은 5월 29일 관내 유원시설 3개소(가야어울림 협동조합 키즈짐, 레인보우캠프, 강주학교캠프)를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인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행정국장을 포함한 공무원과 민간전문가가 참여하여 소방시설, 놀이기구 안전관리, 안전장비 비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전국적으로 4월 17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집중안전점검의 일부로,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여가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었다.

함안군 은퇴공무원들의 자원봉사단 '새시봉'이 조손가정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지원 봉사를 연말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함안군은 5월 2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장애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고,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포용적 행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강사의 강의와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했다.

함안군은 납세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2025 포켓 지방세 안내' 수첩 500부를 제작하여 배포했다. 수첩에는 지방세 체계, 납기, 납부방법, 구제제도 등의 정보가 담겨 있으며, 휴대성을 높인 포켓용으로 제작되었다. 다양한 납부 방법과 세액공제 내용, 2025년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 등을 자세히 소개하여 납세자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군은 6월 30일까지 폐기물 무단방치 및 불법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폐기물 관리 취약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폐기물처리업체 및 임대창고 등 200여 곳을 대상으로 경상남도와 합동점검을 진행하며, 폐기물 적정 보관 및 처리 여부, 허용보관량 초과 여부 등을 점검한다. 위반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강력 조치할 계획이며, 특히 4월부터 시행되는 ‘폐기물처리 현장전송 제도’ 관련 점검도 강화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의 대표 프로그램 '하우스콘서트'가 5월 27일 <바흐 x 무브먼트> 공연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음악과 무용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무대로,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에 안무를 더해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했다. 2022년 서울 초연 이후 지역 확장의 첫 무대로 함안에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장르의 만남을 통해 지역 공연문화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5월 31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Peacefully' 전국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개관 20주년 기념 공연으로, 유키 구라모토의 대표곡들을 피아노 솔로와 퀸텟 편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제54회 전국소년체전 레슬링 경기에 자원봉사자 29명을 배치하여 경기 운영, 안내, 방역, 교통 관리 등을 지원하며 대회 성공 개최에 기여했다.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활동은 선수와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함안군 노인대학, 안동 하회마을 문화탐방 실시…300여 명 참여해 힐링 시간 가져

함안군, 축산농가 지원 위해 '친환경미생물배양센터 생균제 배양시설' 6월 준공 예정. 2025년 하반기부터 축산농가에 생균제 시범 공급. 가축 소화율 향상, 면역력 증가, 축사 악취 저감 등 기대. 8월 농가 대상 교육 후 9월 시범 공급 예정.

함안군은 4월 30일부터 5월 22일까지 함안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관내 만성질환자 및 허약노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영양실습 교육을 운영했다.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하반기에도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함안박물관과 (재)가야문물연구원 부설 가야토기연구소는 5월 30일 오후 1시 30분,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대회의실에서 홍보식 공주대 교수를 초청하여 ‘가야토기의 역연대’를 주제로 <가야토기 콜로키움> 두 번째 강의를 개최한다. 이 강연에서는 아라가야를 비롯한 여러 가야 토기의 특징과 연대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가야토기 콜로키움>은 아라가야 토기의 사적 지정을 위한 전문가 강의 및 토론으로, 9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