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안군어린이집연합회가 보육교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황톳길 맨발 걷기, 연잎밥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보육교직원의 심신 회복과 전문성 강화를 도모했으며, 지역 내 체험학습 공간을 활용한 교육 자원 발굴 및 공유의 장이 되었다.

함안군이 다제약물 복용 대상자의 약물 오남용 및 부작용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복약상담 동네약사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 사업은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약물 점검, 복약 상담, 처방 조정 안내, 폐의약품 정리 등을 지원하며, 간호사, 사회복지사와 함께 다학제 팀을 구성해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함안군 대산면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우리 동네 한 바퀴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통합돌봄사업 안내 및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했으며, ㈜세진에프앤에스가 순대와 어묵을 후원하며 나눔을 더했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이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대표 기획 시리즈 '하우스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과 피아니스트 유성호가 출연하며, '문화가 있는 날' 취지에 맞춰 지역 주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두 연주자는 에른스트 블로흐, 바흐, 브람스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함안군이 배우 차인표 작가를 초청해 제178회 함안군민대학을 개최했다. 차 작가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자신의 삶과 작품 활동, 사회공헌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와 글쓰기,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군민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작가의 친필 사인 도서 증정 이벤트에도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5월 23일, 경남국악관현악단 휴의 '알라딘 : 연기의 마인' 공연을 선보인다. 판소리, 관악, 타악, 가야금, 거문고, 랩 등 전통음악과 랩, 3D 영상 등 첨단 기술이 결합된 입체적인 공연으로, 어린이와 가족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다.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1만원이다.

함안군이 AI·디지털 역량을 갖춘 영상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한 '2026 영상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기본과정과 실전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수료 후 함안군 평생교육 관련 행사 및 교육 현장에서 영상 제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함안군민 우선 선발 후 관외 신청자를 모집한다.

함안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제 공습 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및 대피,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군청 지하대피소에서 화생방 방독면 착용법, 소화기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함안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안보의식을 높이고 민방위 대비 태세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함안군이 지역 청년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과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함안정착 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자 8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이 매월 20만 원을 적립하면 군에서 30만 원을 지원하여 3년 만기 시 총 1800만 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참여 부담을 완화하고 비정규직 청년 및 사업장 기준을 확대하여 더 많은 청년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함안향교에서 춘계 석전대제가 봉행되어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의 학덕을 추모하고 유교 정신을 계승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석욱희 함안부군수, 신정희 함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인만 함안면장이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을 맡아 예를 갖춰 제사를 올렸다.

함안군이 2026년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및 인권보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고용주와 고용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 안내, 인권침해 예방, 관련 법령 설명, 3대 의무보험 안내 등을 포함하며, 안정적이고 건전한 고용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함안군에서 열린 제4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가 6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지역 주민 조직의 참여, 꽃단지 관람열차 운영, 안전 관리 강화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만족도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