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안박물관, 5월 가정의 달 맞이 가족 역사체험 '고(古Go) 말이산 투어' 운영. 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 연계, 아라가야 역사 배우고 체험하는 교육형 문화답사. 5/17, 5/31 오후 1시~4시,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동반 가족 140명 대상.

함안군은 제32회 함안군민상 수상자로 최광련 ㈜한성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최광련 회장은 소외계층 지원, 지역 인재 육성, 지역 행사 지원 등 함안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은 25일 '함안군민의 날' 행사에서 진행됐다.

함안군의 국제 자매도시인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 방문단이 2025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 참관을 위해 3박 4일 일정으로 함안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함안군 주요 시설과 문화유적지를 둘러보고 함안군과의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함안군보건소는 군민의 날 행사기간 동안 감염병 예방관리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호흡기 감염병(결핵, 인플루엔자, 코로나19, 홍역, 성홍열 등),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대상포진 예방접종 등을 안내했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할 계획임을 밝혔다.

함안군,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함안군, 4월 28일부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추가 신청 접수. 총 18억 원 예산으로 1,018대 지원. 5등급 차량 최대 4000만 원, 4등급 차량 최대 1억 원 지원. 저소득층·소상공인 추가 지원.

함안군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5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영·유아와 노인의 올바른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센터의 역할을 홍보했다. 센터는 2014년 개소 이후 어린이 급식시설을 지원해 왔으며, 2024년 7월부터는 사회복지시설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현재 총 69개 시설에 위생·안전·영양 관리 및 맞춤형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함안군, 2025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 확대. 하천구역 및 산업단지 내 농지도 친환경 인증 등 조건 충족 시 직불금 수령 가능. 신청 기간 5월 30일까지 연장.

함안군은 안창환, 김봉균, 안정환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재위촉했다. 이들은 2027년 4월까지 군의 각종 쟁송사건 및 법률자문 등을 수행하며 행정의 신뢰성과 안정성 확보에 기여할 예정이다.

함안군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하향 조정에 따라 24일부터 입산 통제를 완화했으나, 5월 15일까지 기존 폐쇄 등산로와 입산 통제 구역은 계속 통제된다. 산행 시 화기물 소지 및 흡연 금지, 불법 소각 등 산불 유발 행위는 엄격히 금지되며, 위반 시 강력 처벌될 예정이다.

함안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600여 명 대상 '행복한 봄 나들이' 행사 진행. 함안군 주요 관광지 방문,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어르신들께 활력과 즐거움 선사.

함안박물관과 가야토기연구소는 25일부터 9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 총 6회에 걸쳐 ‘가야토기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라가야 토기요지 사적 지정을 위한 전문가 강의 및 토론으로 구성되며, 군민들에게 아라가야 토기 생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연구자들에게는 아라가야 토기를 집중 조명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첫 강의는 경북대 이성주 교수의 ‘가야 도질토기의 기원과 생산 개시’를 주제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