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양군 생활공감 정책참여단과 자원봉사자들이 장애 아동을 양육하는 한부모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대청소 및 방역, 세탁, 도배 교체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함양군이 제30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수출시책 평가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며 농업 강군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번 수상은 함양군의 적극적인 수출 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며, 농업회사법인 하얀햇살(주)과 함양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관계자도 각각 수출탑과 유공 부문에서 수상했다. 함양군은 어려운 국제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 개척 활동을 적극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수출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함양군 서하면이 고온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하면사무소 직원, 이장단, 산불감시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거리 홍보와 홍보지 배포를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함양군이 3월 26일 돌봄활동가 발대식 및 소양교육을 개최하며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지역 돌봄 문화 확산과 공적 돌봄 서비스 보완에 나섰다. 100여 명의 돌봄활동가는 위촉장 수여 후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함양했으며, 앞으로 지역 밀착형 돌봄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 보건소가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금연 지도원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만 30세 이상 65세 이하 신체 건강한 사람이며, 국가금연지원센터 온라인 교육 이수 후 수료증을 제출해야 한다. 선발된 금연 지도원은 금연 구역 지도·단속, 금연 캠페인,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며, 군민 대상 금연 클리닉 안내 등 금연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사업 설명회 및 시연회를 개최하고, 함양사과대추연구회 21개 농가에 총 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농작업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여 농업 생산성 증대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이 봄철 관광 시즌과 대봉산휴양밸리 개장을 앞두고 이용객 안전을 위해 시설물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 점검과 함께 무사고 운영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봉행했다. 모노레일, 집라인 등 핵심 시설과 휴양림, 생태숲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운영 인력 안전 교육 및 비상 대응 체계 점검도 실시했다.

함양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월 31일 상림공원에서 주민들에게 감나무, 살구나무 등 총 22종 8,660본의 묘목을 무료로 배부하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들의 녹색 휴식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선착순으로 1인당 3본씩 배부된다.

함양군이 지역 특산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에 참여할 먹거리 산업 관련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기술 사업화, 패키지 지원, 생산성 향상 등 최대 4,000만 원까지 지원받으며, 몽골 소비재 수출상담회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신청은 4월 10일까지이며, 3월 30일 사업 설명회가 열린다.

함양군이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비해 어린이 건강 보호와 위생 습관 형성을 위한 환경 인형극 '쓱싹쓱싹 지구를 지켜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미세먼지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으며, 공연 후에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실천 약속을 강조했습니다.

함양군이 공무원·공공기관 사칭 금융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해 27일부터 군에서 발송하는 모든 문자를 '안심문자 서비스'로 전환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증을 받은 발신번호에 '확인된 발신번호' 표시와 함양군 마크를 함께 제공하여 군민들이 공식 문자를 쉽게 식별하고 금융 피해를 예방하도록 돕는다.

함양군 백전면이 봄철 대형 산불 예방을 위해 이장단, 농협 관계자 등과 대책회의를 갖고, 4월 30일까지 산불 조심 기간 동안 비상근무, 불법소각 집중 순찰, 야간 순찰 강화 등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영농 부산물 파쇄 신청을 상시 접수하고 소각 시 법적 처벌을 홍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