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양군, 군민 눈높이 소통 강화 위해 '2025년 함양군 SNS 서포터즈' 20명 내외 모집. 함양에 관심 있고 SNS 활용 가능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 1월 27일까지 접수, 2월 6일 선발 예정. 군정 소식, 숨은 명소, 지역 문화 등 취재 및 홍보 활동. 원고료 지급 및 우수 활동자 가점 부여.

진병영 함양군수는 2025년 새해에도 현장 중심의 민생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 휴천면 산두마을, 대포마을, 송전리를 방문하여 마을만들기 사업, 정자 보수, 다듬이회 지원 등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살폈다. 진 군수는 현장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함양군, 백삼종 신임 부군수 주재로 13일부터 15일까지 업무 보고회 개최. 민선8기 후반기 군정 방향 공유 및 핵심 현안 파악, 문제 해결 방안 모색 예정.

함양군은 농업인들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을 운영한다. 3개 반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14명의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여 연중 영농 현장을 방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함양군,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추진으로 군민 정신건강 증진 도모.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 겪는 군민 대상 1:1 심리상담 최대 8회 지원.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64만원 상당 서비스 비용 차등 지원. 읍·면사무소 방문 및 복지로 누리집/앱 통해 신청 가능.

함양군 병곡면은 1월 13일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23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보람 있는 노후 생활을 지원하며 지역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진 병곡면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당부하며 사업이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함양군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군민들의 정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2025년 정보화 교육을 시작했다. 스마트폰 기초 사용법부터 엑셀, AI 도구 활용, 멀티미디어 제작까지 다양한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매월 셋째 주에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함양군은 농촌진흥청과 함께 서하면에서 과수 피해 예방을 위한 노지 과수 다목적 지붕시설 실증연구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이 시설은 비가림, 고온차단, 조류 피해 예방 기능을 갖춘 3단 지붕시설로, 기후변화로 인한 사과 저온피해와 일소피해를 해결하기 위해 함양군이 농촌진흥청에 건의하여 추진되었다. 군은 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 및 미래형 농업 기술 선도 도입을 기대하고 있다.

경남 함양군에서 개최된 제9회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가 3일간 3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 5억 7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곶감 판매, 깜짝 경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관광객들에게 겨울 추억을 선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함양군, 2024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8,856건, 1억 1,800만원 부과.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미납 시 가산금 및 면허 정지 등 불이익 발생. 납부는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기, 가상계좌,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앱 등을 통해 가능.

함양군은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양재하나로마트와 함양 상림공원에서 농특산물 특판행사와 함양고종시곶감축제를 동시 개최한다. 서울 특판행사는 수도권 고객들을 위해 곶감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함양 농특산물을 홍보하며, 함양 곶감축제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가수 이찬원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함양군은 2025년 함양사과연구회 연시총회를 개최하여 2024년 성과 보고 및 2025년 연구 계획을 수립하고, 기후변화 대응 함양군 사과 발전 정책 소개와 사과 품종별 설명 및 우량묘목 구분법 교육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 교육과 지원으로 함양 사과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