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양군 지곡면 개평한옥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의 '로컬100' 2기(2026~2027)에 선정되었습니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 문화자원을 발굴해 대한민국 대표 문화 브랜드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개평한옥마을은 조선 5현 정여창 선생 고택 등 100년 이상 된 한옥과 다양한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선비 문화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2년간 국내외 집중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양군이 민간 크리에이터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지역 관광 매력을 알릴 '2026년 함양관광 SNS 홍보단'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8명 내외를 선발하여 3월부터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선정된 홍보단에게는 활동비가 지급되며, 함양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군 공식 채널 홍보에 참여한다. 특히 숏폼 콘텐츠 제작을 통해 디지털 관광 홍보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VR 기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놀이형 치매예방실'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며, AI 기반 맞춤형 콘텐츠로 기억력, 퍼즐, 공간 인지력 훈련 등을 제공한다. 관내 11개 보건진료소에서도 참여 가능하여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함양군이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국립공원공단,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상황을 가정하여 신속한 협력체계 구축 및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진화인력 100명과 다양한 장비가 투입되어 실전과 같은 단계별 훈련을 진행했다.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인 산불 확산 파악 및 장비 운용 훈련도 병행되었다.

함양군이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해 '2026년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전담여행사 2개 사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여행사 유치 관광객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관내 음식점 이용, 관광지 방문 등 지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전담여행사는 함양군 특화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 마케팅을 전담하여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고양시 하나로마트에서 개최한 '설맞이 함양 곶감·농특산물 고양시 특판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곶감 농가 8곳과 농특산물 업체 10곳이 참여하여 곶감, 감말랭이, 산양삼 등 다양한 함양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선보였으며,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함양군은 이번 행사를 발판 삼아 수도권 직거래 판매를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함양FC U-18이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예선 리그에서 3전 전승으로 F조 1위를 차지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함양군의 체육 기반 지원이 성과를 이끌었다.

함양군이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공무원,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원, 지역 주민 등 6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군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주요 도로와 보행로 6.5km 구간에 소금, 염화칼슘 등 자재와 장비를 총동원했으며, 군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함양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고양 하나로마트에서 '설맞이 함양 곶감·농특산물 고양시 특판행사'를 개최하여 지리산과 덕유산의 청정 자연에서 생산된 고종시 곶감과 다양한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되며, 곶감, 감말랭이, 산양삼, 산나물 등 함양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함양군보건소, 지역 주민 신체 기능 회복 및 건강 증진 위한 재활치료실 상시 운영. 장애인·비장애인 대상 맞춤형 재활 서비스 제공, 전문 물리치료사 상주 및 최신 재활 장비 구비. 무료 이용 가능.

함양군, 2025년 방문객 877만 명 돌파하며 경남 시군 중 최고 증가율 기록. 지리산·덕유산 연계 '오르GO 함양' 및 '지리산 풍경길' 관광 상품화 성공. 2026년부터 '함께 함양'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강화, 2027년 경남도민체육대회 연계 '함양 방문의 해' 추진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 목표.

함양군 농업기술센터가 농기계 임대료 결제 수단으로 함양사랑상품권을 추가하며 농업인 편의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2월 2일부터 농기계 임대사업소 4개소에서 QR코드 또는 카드형 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