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양군장학회가 제5차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세입세출 결산, 기본재산 100억 원 명시 정관 변경, 고등학교 성적 우수 장학생 등 159명 선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장학회는 2년 만에 기본재산 100억 원 조성을 달성했으며, 앞으로 연간 장학사업 규모를 5억 원 수준으로 확대하고 인재 육성 신규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할 계획이다.

함양군이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회비는 재난·재해 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함양군, 겨울철 및 봄철 산불 대비 태세 점검 실시. 양상호 부군수, 산불통합현장지휘본부 운영 실태 및 산불예방전문진화대 출동 준비 상태, 장비 관리 등을 점검하며 신속한 초기 대응 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했다.

함양군이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 현장에서 '오르GO 함양' 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15좌 완등인에게 기념 메달을 수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또한, 곶감 할인권 형태의 함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통해 지역 소비 촉진 효과를 높였다.

함양군이 이용 수요 감소와 운영 기관 부재로 '달님보육사업'을 2025년 12월 31일 종료하고, 아침돌봄, 연장보육, 야간연장보육, 시간제보육, 아이돌봄서비스, 손주돌봄지원사업 등 유사·대체 돌봄사업을 연계 추진하여 보육 지원을 강화한다.

함양군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과 '2026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은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등 디지털 장비 구입비를, 경영환경개선 지원은 인테리어, 간판 등 노후된 영업 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각 사업별로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이다.

함양군이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현장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며 예방 중심의 산불 대응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함양군이 주최하는 '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가 16일부터 18일까지 상림 고운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함양 특산물인 고종시 곶감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며, 곶감 생산 농가와 지역 농가가 참여한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방문객 편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함양군이 군민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예산을 증액하여 드론, 중장비, 대형 면허 외에 신중년층 재취업을 위한 용접기능사 분야를 신규 추가했으며, 최대 200만 원까지 교육비를 실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함양군 거주 만 19세~64세 군민이며, 2월 4일부터 6일까지 신청받아 2월 13일 최종 선발 결과를 발표한다.

함양군이 2026년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 가입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군민의 은퇴 후 소득 공백기를 대비하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며, 1971년~1985년 출생자 중 연 소득 93,524,227원 이하인 근로·사업소득자를 대상으로 총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가입 희망자는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 후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함양군이 경유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1월 31일까지 접수받는다.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이 있으며, 위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 및 납부할 수 있다.

함양군이 농업인 경영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소득특화지원사업 융자 신청을 2월 4일까지 받는다. 총 30억 원 규모로 연 1% 금리에 1~2년 거치 후 3년 균등 분할 상환 조건이며, 운영자금으로 최대 3,000만 원(개인) 또는 5,000만 원(법인/단체)까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