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용 소형 굴착기 및 트랙터의 기능, 조작법,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이론 및 현장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이수자는 해당 농기계 임대 자격을 얻게 된다.

함양군종합사회복지관이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운영한 '활력 실버 태권도'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총 9회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은 맞춤형 실버 태권도 교육과 체험학습을 포함하여 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함양지역자활센터가 함양군보건소와 협력하여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치매 예방, 한파 대비 등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건강 관리 역량 강화와 정서적 자활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함양군과 함양소방서가 연말연시 및 겨울방학을 맞아 농어촌 민박 및 야영장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전반적인 안전 분야를 점검했으며, 특히 객실별 단독경보형 감지기, 소화기, 가스 유출 감지기, 방염 성능, 비상 출입구, 안전거리, LPG 용기 보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함양군은 동절기 안전사고 위험 증가에 대비해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12월 31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및 화재 취약 시설에 대한 전수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함양군이 장기요양기관 29곳 중 27곳의 지정 갱신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6년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갱신 미신청 및 부적격 기관은 폐업 절차를 안내할 예정이다.

함양군이 '오르GO 함양' 완등자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앱 사용 및 인센티브 제공 만족도가 78%로 높게 나타났다. 지리산과 남덕유산이 인기 산으로 꼽혔으며, 참여자들은 연계 산행 사고 우려, 상품권 사용 불편, 교통비 부담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함양군은 이를 반영하여 2026년까지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 안전 산행 및 지역 체류 편의를 개선할 계획이다.

함양군이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계획을 확정하고, 총 9,213농가에 144억 원을 12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이번 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뉘며, 면적직불금은 단가가 인상되어 농가당 지급액이 늘어난다. 함양군은 이번 직불금이 농업인 경영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다.

함양군 마천면이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위험 요인 점검 및 안전 수칙 안내를 실시했다. 산불 감시원과 공무원이 연통 청소, 연료 보관,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특히 재 처리 안전 방법에 대해 중점 안내했다.

함양군이 꿈나무유치원 원아 31명과 교사 4명을 초청해 '군수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행정기관을 체험하고 함양군의 역할을 이해하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이들은 군청을 둘러보고 진병영 군수와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함양군이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2025 사랑의 장작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임업후계자들과 함께 장작 2톤씩을 가구별 맞춤 배달 지원했다.

함양군 안의면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광풍루 일원과 안의면사무소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조명 설치는 광풍루의 야간 경관을 아름답게 연출하고 지역에 활기찬 겨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다양한 조명, 포토존 등이 마련되어 주민과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 인당마을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도시재생 종합 성과 평가 경진대회'에서 운영관리(거점시설)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83억 원이 투입된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을 통해 '콩삼이네 빵가게', '파밍스페이스' 등 복합 거점시설을 운영하며 일자리 창출과 주민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주민 협동조합을 통한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을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역 공동체 회복에 기여한 사회 환원 활동도 인정받았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