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양군이 경상남도 주관 '2025년도 임도 평가 현장심사'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휴천면 목현리 임도 개설 구간은 노선망 형성, 재해 안정성, 산림경영 및 지역 주민 활용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임도를 군민 안전 통행과 산림경영 관리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조성하고, 2026년에는 간선임도 3km와 산불진화임도 3km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함양군 지곡면 산불감시원들이 '2025년 함양군 산불감시원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산불 진화 역량 강화와 협력 증진을 목표로 11개 읍면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산불 진화차를 이용한 신속하고 정확한 진화 능력을 평가했다.

(재)함양군장학회가 2025년 다자녀 가정 장학생 22명을 선발하고, 2026년부터 장학사업 규모를 1억 5천만 원에서 3억 원으로 확대하는 등 전 교육과정을 아우르는 장학사업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특히 (사)함양군장학회 해산에 따른 잔여 재산 이전으로 기본재산 100억 원 달성이 기대되며, 이를 바탕으로 대학교 재학생 장학금 신설, 중학생 및 다자녀 가정 장학금 대상자 확대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 내 대봉힐링관이 다양한 기관·단체를 위한 힐링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안의초등학교 학생 81명이 방문해 숲체험, 푸드아트테라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했으며, 올해 총 95개 기관·단체의 방문을 유치하며 힐링 명소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로서 건강체험존, 숲멍, 아로마테라피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 내 대봉힐링관이 다양한 기관·단체를 위한 힐링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안의초등학교 학생 81명을 포함한 총 95개 기관·단체가 방문하여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환경부 사업으로 건립된 대봉힐링관은 경남권역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로서 '건강체험존', '숲멍', '아로마테라피'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함양군이 지역 한우 사육 농가 80여 명을 대상으로 '좋은 가격을 받는 한우' 교육을 실시하여 사양 관리 능력 향상과 출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교육은 시장 가격 형성 구조 이해, 고급육 생산 기술, 출하 시기 결정 전략 등을 다루었으며, 농가 간 정보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함양군이 2025년 충무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군민 생활 안정과 군사 작전 지원을 위한 23개 분야별 충무실시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확정된 계획은 비상사태 대비 태세를 공고히 하고 완벽한 전시 행정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이 산양삼 농가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함양군 산양삼 농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품질 산양삼 생산을 위한 재배 환경, 품질 관리, 유통 소비 현황, 약리 효능 기반 재배 기술 등을 다루며 농가 소득 증대와 함양 산양삼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2026년도 산양삼 정책 방향 및 지원 사업 안내를 통해 농가 피해 예방에도 힘썼다.

함양군이 27일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2025년 함양군 산불감시원 산불 지상 진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산불감시원의 진화 역량 강화와 협력 증진을 목표로 하며,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진화 경연을 통해 백전면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 팀들이 선정되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산불 없는 함양을 만들기 위한 산불감시원들의 노력을 당부했다.

함양군 보건소가 함양소방서와 함께 2025년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 강화 및 생활안전 의식 제고에 힘썼다.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 화재 진압, 응급처치 시연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피드백을 통해 개선점을 점검했다. 함양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함양군이 '2025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지자체 6차산업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지리산권 웰니스 자원을 활용한 생산-가공-관광 연계 6차 산업 정책과 함양산삼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양군이 동절기 화재 위험에 대비해 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1,900여 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겨울철 화재예방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농어촌민박, 야영장, 전통시장 등을 점검하고, 고령층을 위한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는 안전 체크리스트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실질적인 안전 관리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