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양군이 대한민국 제1호 관광도로인 '지리산 풍경길'의 매력을 알리고자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 '지리산 풍경길 스탬프 투어'를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관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4개 코스 완주 시 지역 상품권 기념품을 제공한다.

함양시니어클럽은 756명의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5년 노인일자리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예방,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직무 향상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 준비를 지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활기찬 노후와 사회 참여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함양군 수동면에서 5년간 40억 원을 투입한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 완료되어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으로 문화복지센터 리모델링, 어르신 사랑방 개축, 다목적 활력마당 조성 등이 이루어져 주민들의 문화·복지 서비스 이용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향후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 계획도 밝혔다.

함양군물레방아가족봉사단이 20여 명의 회원과 함께 '사랑의 섞박지 김치 만들기' 행사를 열고, 정성껏 만든 김치 100박스를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함양군이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홍보 및 농산물 판매를 진행했으며, 우수 지자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발표를 진행하며 큰 관심을 끌었고,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전문 교육 및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모집 계획을 밝혔다.

함양군이 천년의 숲 상림공원에서 개최한 '천년의 숲 걷기; 함양에서 상림 PLAY' 행사가 1,300여 명의 참여와 2,300만 원의 지역 경제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걷기, 문화 체험,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결합한 로컬 브랜딩 축제로 주목받았으며, 함양군은 이를 사계절 맞춤형 콘텐츠로 발전시켜 함양의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함양군이 천년의 숲 상림공원에서 개최한 '천년의 숲 걷기; 함양에서 상림 PLAY' 행사가 1,300여 명의 참여와 2,300만 원의 지역 경제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걷기, 문화 체험,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결합한 로컬 브랜딩 축제로 주목받았으며, 함양군은 이를 사계절 맞춤형 콘텐츠로 발전시켜 함양의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함양군이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동문사거리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아동 권익 보호와 시민 참여 증진을 목표로 하며, 아동학대 신고 요령 안내 및 홍보 물품 배부,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었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함양군가족센터가 2025년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국 사회 적응과 안정적인 정착을 도왔다. 인권, 양성평등 교육을 포함한 수준별 맞춤 교육, TOPIK 자격증 취득반, 국적 취득반 등을 운영했으며, 실용 한국어 교육으로 언어 장벽 해소와 가족 간 소통 증진에 기여했다. 직장인 등을 위한 야간반과 주말반도 운영하여 교육 만족도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함양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빈집을 리모델링한 청년하우스 '경남별장_함양점'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단기 지역살이 공간인 서하 청년레지던스 플랫폼과 연계 운영된다. 오픈하우스에서는 현판 제막식, 축하공연, 로컬포럼, 별장 체험 등이 진행되었으며, 포럼에서는 지역 이주 및 창업 활성화 방안이 논의되었다. 경남별장_함양점은 2026년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가 본격적인 곶감 생산 시기를 맞아 서하면 곶감 생산 농가를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함양 고종시 곶감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명품 곶감 생산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내년 1월에는 제10회 함양 고종시 곶감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함양군이 농촌진흥청과 함께 개발한 '휴대용 수분스트레스 계측기'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 계측기는 작물 잎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적정 관개 시점을 과학적으로 판단하도록 돕는다. 기후변화로 물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함양군은 신기술 도입을 통해 안정적인 과수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