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은 9월 22일부터 함양읍 시가지 주요 도로변 가로수 전정 작업을 실시한다. 보행자 안전 확보, 가로수 생육환경 조성, 간판 가림 등 민원 해소, 도심 경관 개선을 위해 남중사거리부터 함양고등학교, 보건소에서 낙원사거리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작업 기간 교통 지체와 소음 발생 가능성이 있어 군민들의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

함양군 마천면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면과 청소년 지도위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문구 부착 여부 확인, 청소년보호법 안내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했다.

함양군, 폐모텔을 활용한 공공형 계절근로자 기숙사로 '제12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국무총리상(은상) 수상. 전국 최초 계절근로자 전용 기숙사 조성으로 농가에는 안정적 노동력 제공, 근로자에게는 쾌적한 주거 공간 제공하며 빈집 문제, 일손 부족, 공동체 붕괴라는 농촌의 3대 난제 해결.

함양군은 중국 바이어를 초청하여 농식품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해외 판로 확대를 모색했다. 14개 중국 기업과 13개 함양군 수출업체가 참여한 이번 상담회는 함양 농식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는 자리였으며, 향후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바이어들은 산삼축제와 관내 수출업체 제조공장을 방문하여 함양 농식품의 생산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신뢰를 높였다.

함양군 대봉산 휴양밸리는 추석 연휴 기간(10.5~10.7) 3일간 휴장한다. 대봉모노레일과 대봉집라인 운영이 중단되며, 10월 8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추석 연휴 휴장 기간 외 개천절(10.3), 추석 대체휴일(10.8), 한글날(10.9)은 정상 운영한다. 휴장 기간 시설 안전 점검 및 직원들의 재충전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설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영 일정을 확인하여 착오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함양군은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제20회 함양산삼축제와 제10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 기간 동안 도시 관광객 4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 ‘농뚜레일 투어’를 운영하고, 블로거 등 인플루언서 12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산삼캐기, 오미자청 담그기 등 축제 체험과 상림공원, 개평한옥마을 등 지역 관광명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SNS를 통해 함양의 농촌체험관광을 홍보할 계획이다.

함양군 보건소는 금연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11월부터 활동할 금연 지도원을 10월 중 공개 모집한다. 30세 이상 60세 이하 군민 중 금연지도원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된 지도원은 금연구역 단속 및 계도, 금연 교육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함양군, 제15회 경상남도 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서 4관왕 쾌거! 기관 최우수상, 개인 부문 3명 수상으로 정보화 농업 선도적 위상 입증.

함양군, 제20회 함양산삼축제 안전 위해 드론 활용한 합동 점검 실시. 축제장 시설물, 소방 설비 등 점검하고 드론으로 행사장 주요 동선, 혼잡 예상 구역 점검 및 축제 기간 실시간 모니터링 예정. 안전사고 없는 축제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최선 다할 것.

함양군 지곡면은 9월 16일 다목적체육관에서 ‘2025년 지곡면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회 맞춤형 사업으로 ‘주민자치회 주관 바자회 및 문화전시회’가 선정되었으며, 요가, 라인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발표가 진행되었다.

함양읍, 제20회 함양산삼축제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전개

함양군보건소는 제20회 함양산삼축제(9/21)에 방문객 500명 대상 '건강걷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림공원과 보건소 건강체험관을 잇는 두 가지 코스를 운영하며, 완주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기념품 배부는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