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양군과 담양군 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는 9월 4일 백무동에서 교류행사를 개최, 30년간 이어온 양 지역의 우정을 확인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 상생과 경제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함양군보건소는 암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통합지지 프로그램'을 9월 3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한다. 경남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의 지원을 받아 자조 모임, 아로마테라피, 수면 위생 교육, 운동 교육, 원예 요법 등 4주 8차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전문 강사들이 참여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함양군, ‘화촌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으로 장항마을 집중호우 피해 완벽 예방. 산지·마을 배수로 확장 및 소하천 통수 단면 확보 등 입체적 정비로 7~8월 집중호우에도 침수 피해 없어. 주민 만족도 높아. 올가을 화촌마을 사업 추진으로 유림면 풍수해 안전망 강화 예정.

함양군 수동면 민간단체가 9월부터 '90세 이상 장수 어르신 생신 찾아드리기' 사업을 재개합니다.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이 사업은 90세 이상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생일 케이크와 건강 이불을 전달하며 만수무강을 기원합니다. 수동면 민간단체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신을 축하하는 뜻깊은 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함양군은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안의면에서 '제22회 함양연암문화제'를 개최한다. '연암의 자취, 물레방아의 고장 안의'를 주제로 연암 박지원 선생의 실학 정신을 기리고, 학술대회, 부임 행차, 안녕기원제, 개막식, 축하공연, 미술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함양군은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 14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 연극 공연을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위기 상황 발생 시 기초 대처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참여형으로 기획되었으며, 안전 홍보 물품 배부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농촌 지역 어린이들에게 문화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적 소외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은 80여 명의 감 및 곶감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고품질 곶감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감나무 생육 관리, 병해충 예방, 곶감 건조 및 생산 기술 등 전 과정을 다루었으며, 농작업 안전관리 교육도 병행되었다. 함양군은 곶감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함양군 서하면 주민 8명, 쌀베이킹 2급 자격증 취득!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시군역량강화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교육 통해 전원 합격, 지역 먹거리 개발 기대.

함양군은 최근 공무원 사칭 및 허위 공문서를 이용한 금전 요구 사기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기범들은 함양군청 명의의 위조 공문서와 함양군수 직인을 이용해 농산물 구매를 가장하여 금전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함양군은 공무원이 개인적으로 금전을 요구하거나 현장 또는 현금 결제를 요구하는 경우는 절대 없으며, 모든 행정 절차는 공식 문서와 지정된 계약 절차를 통해 진행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심스러운 공문 내용 확인, 개인 명의 연락처 거래 중단, 사칭 사례 신고 등의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사기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홍보 강화를 약속했다.

함양군, ‘오르GO 함양’ 산악완등 인증사업 15좌 완등 기념 메달 첫 디자인 공개. 지리산 천왕봉 모티브로 제작, 지리산 주 능선, 천왕봉 정상석, 지안재, 지리산제일문 등 함양의 절경 표현. 한국조폐공사 잠상 기술 적용 위변조 방지. 순은 15.55g 사각형으로 제작, 친환경 케이스 사용. 매년 각 산 대표 디자인 선정 연속 발행 예정. 9월 21일 함양산삼축제에서 제1회 완등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및 메달 수여.

함양군, 9월 6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주말 상림공원 일대에서 관광객 대상 ‘헬스투어’ 운영. 목봉, 오재미 등을 활용한 숲 놀이, 맨발 걷기 체험 등 건강 프로그램 제공. 함양 산양삼 산업화단지 견학 및 산양삼 관련 정보 제공. 초등학생 이상 참여 가능, 회차당 최대 20명 선착순 모집.

함양군은 8월 29일 지곡면에서 만생복숭아 재배 농가 30여 명을 대상으로 ‘만생복숭아 수확기 재배기술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확 전 도장지 정리, 병해충 방제, 가을 시비 방법 등 수확기 재배 관리 기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충북 음성군 선도 농가 송찬의 대표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재배 비결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