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양군 중국 시장개척단, 광저우 및 베이징서 70만 달러 수출협약 체결! 6일간의 광저우·베이징 시장개척 활동 통해 '우리가' 삼계탕, '지산식품' 미라클모닝 등 현지 바이어와 170만 달러 규모 수출협약 논의, 안테나숍 개소 및 시장조사로 중국 시장 진출 발판 마련.

함양군은 5월 20일 '2025년 귀농귀촌 전문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70여 명의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2011년부터 시작된 이 교육은 도시민과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60시간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 함양군은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교육을 통해 농촌 활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함양군은 5월 20일부터 10월까지 '2025년 함양 산양삼 지킴이' 활동을 통해 산양삼 품질 향상 및 생산 이력 관리 강화에 나선다. 8명의 지킴이는 주 2회 150여 농가를 지도·점검하며, 산양삼 정의 준수 여부, 생산이력제 관리, 특별관리임산물 신고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재배 기술 지도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함양 산양삼은 해발 500m 이상 고산지대에서 친환경 재배, 생산이력제를 통해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2021년 산림청 지리적표시제 등록으로 품질과 지역성을 인정받았다.

함양군 용평리에서 5월 22일,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축제형 장터 ‘한들산들 플리마켓’이 개최된다.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형 플리마켓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리산함양전통시장 5일장과 연계하여 상생 효과를 높이고, 매월 정기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랙야크 셰르파들이 '오르GO 함양'에 참여하여 함양의 15개 명산 완등에 성공하며 산악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셰르파들은 함양의 산악 지형과 정취에 매료되어 완등 도전을 이어왔으며, 지역 맛집 방문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함양군 수동면, 조생 햇양파 수확 앞두고 양파잎마름병 예방 현장 점검 실시. 기후 변화와 잦은 강우로 병해 발생 우려 커지자 농업기술센터와 협력, 농가 방문 및 방제 대책 논의. 초기 징후 감지법, 약제 사용 요령 안내, 국산 품종 도입 등 예방책 모색.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판로 확대 병행, 농가 소득 증가와 고품질 양파 생산 지원 예정.

함양군, 돌발해충 피해 최소화 위해 과수 농가에 방제 약제 9,280병 무상 공급…사과, 배, 감 등 6개 과종 1,437개 농가 지원…약충기 적기 방제 및 산림지·농림지 동시 방제로 확산 최소화…병해충 방제 및 화상병 유입 차단 당부

함양군은 5월 20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복구계획 수립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함양군, 결식 우려 아동 40명에게 1년간 밑반찬 도시락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 시행

함양군 중국 시장개척단, 베이징 수출상담회서 70만 불 수출협약 체결. 삼계탕과 기능성 식품 '미라클모닝'이 현지 바이어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수출 협약 성사. 북경 소비층의 기능성·건강 중시 성향 반영된 결과로, 향후 함양 농식품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 기대.

함양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동아리 ‘데일밴드’가 제28회 경상남도 청소년한마음축제 뮤직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함양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4월 10일부터 5월 15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하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컬러푸드를 활용한 편식 예방 교육, 당 섭취 줄이기 교육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도왔다. 센터는 2016년 개소 이후 어린이 급식소 위생·안전·영양 관리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부터는 사회복지급식시설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