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양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예방 걷기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함양읍 죽곡마을 주민 20명이 참여했으며, 영화 관람, 치매 예방 체조, 하림공원 걷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걷기의 치매 예방 효과를 알리고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했습니다.

함양군이 거면·인당지구의 공간을 새롭게 디자인하기 위해 2030년까지 총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한다. 축사 시설 정비와 주민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귀농귀촌 실습장, 주민 휴식 공간 등을 조성하여 사람과 자연이 조화로운 공동체를 만들 계획이다.

함양군이 축사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선정되어 2030년까지 170억 원을 투입, 축사 시설 정비 및 주민 편의시설 확충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과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군 실무진의 소통을 통해 '함양형 민·관 협치' 모델을 제시하며 선정되었다.

함양군이 거면·인당지구 축사 밀집 지역의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선정되어 170억 원을 확보, 2030년까지 축사 철거 및 주민 편의시설 조성을 추진한다. 귀농귀촌 실습장, 휴식 공간, 주차장, 되살림숲 등을 조성하여 쾌적한 정주 환경을 만들고, 민·관 협치 모델을 제시했다.

함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선정되어 170억 원을 확보, 거면·인당지구 축사 밀집 지역의 환경 개선에 나선다. 2030년까지 노후 축사 철거 및 정주 환경 정비를 목표로 하며, 주민과 축산농가의 협치를 통해 지역 활력 증진과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공간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함양군이 거면·인당지구 축사 밀집 지역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88억 원 포함 총 170억 원을 확보, 2030년까지 축사 철거 및 정주 환경 정비, 귀농귀촌 실습장, 주민 휴식 공간 등을 조성하여 지역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함양군이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 및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함양군 휴천면은 마천·휴천 산불 피해지 복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11억 4,800만 원을 투입해 사방댐, 골막이 설치 및 계류 보전 정비 등을 추진한다. 주민들은 산사태 및 토사 유출 위험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장마철 이전 위험 지역 우선 복구를 요청했고, 군은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한 복구를 약속했다.

함양군이 농기계 임대료 기준 조정으로 인한 농업인 부담 증가를 완화하기 위해 연말까지 임대료 50% 감면 지원을 시행한다. 이번 감면은 4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함양군 주소지를 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감경 후 임대료는 기종별로 1일 1만 2천원에서 최대 8만 9천 5백원까지 책정된다.

함양군이 미래 농업을 선도할 핵심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2026년도 제19기 함양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는 사과반 1개 과정을 운영하며,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총 80시간의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다축 사과 재배, 생리장해 대응 기술, 하계 과원 관리 등 농가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신청은 4월 13일까지 함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선착순 방문 접수하며, 관내 농업인 및 예비 농업인 누구나 가능하다.

함양군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 내가 그린 함양에서 한 달 여행하기' 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경남 외 지역 거주 성인 15팀 내외를 선발하며, 4박 이상 29박 이하 일정으로 함양에 머물며 지역 관광자원을 SNS로 홍보하면 숙박비, 체험비, 보험료 등을 지원받는다.

함양군이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묘지 조성 및 분묘 개장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허가 없는 묘지 조성 및 무단 개장은 법적 처벌 대상이며, 개장 시 사전 신고 절차 준수가 필수다. 군은 현수막 설치 및 안내 활동으로 불법행위 예방과 산불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