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양군 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정기 회의를 열고 '사랑의 실버카 지원 사업'을 특화사업으로 선정, 저소득 어르신 10명에게 실버카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명절과 연말에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경로효친 정신 실천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함양군은 4월 24일 함양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실천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의 실천을 강조했다. 함양군은 향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함양군보건소, 국가예방접종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함양군은 놀이시설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진병영 군수가 직접 어린이공원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여 맞춤형 놀이시설 확충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함양군 백삼종 부군수는 23일 농산물 유통 관련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5월 준공 예정인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2026년 준공 예정인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을 독려했으며, 농기계임대사업소와 로컬푸드 매장도 방문해 이용객과 농가의 불편 최소화를 위한 원활한 운영을 당부했다.

함양군, '2025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사업' 선정으로 복지위기 가구 돌봄 강화.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우려 1인 가구 대상, 우체국 직원이 복지서비스 안내문과 생필품 직접 전달 예정.

함양군소상공인연합회는 4월 22일 '만원의 기적 1+1 이웃돕기 바자회'를 개최하여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들이 기부한 물품을 룰렛 이벤트를 통해 제공하고,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4월 21일 지곡면 공배마을에서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올바른 걷기 교육, 치매 예방 체조, 마을 산책로 걷기 등을 통해 건강 정보를 얻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함양군 기독교연합회는 4월 20일 함양 고운체육관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했다. 예배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사랑과 화합의 메시지를 나누었으며, 함양군 기독교연합회는 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함양군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함양한들자율상권조합과 함께 개발한 신메뉴 4종에 대한 시식회를 개최했다. 흑돼지, 함양쌀, 함양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로떡파떡', '양파밥', '곶감 포크랩', '쌍화 감말랭이 아이스크림' 등이 선보였으며, 송하슬람, 김혜준 셰프가 메뉴 개발에 참여했다. 군은 레시피 전수 교육을 통해 지역 대표 먹거리로 육성할 계획이다.

함양군 대봉힐링관, 5월 ‘힐링나들이’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함양군은 4월 17일 서상면 다목적센터에서 ‘함께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 서비스를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1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이 행사에서는 마산의료원 건강검진, 찾아가는 빨래방버스 세탁 서비스, 스마트 건강돌봄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가 제공되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촘촘한 복지망 구축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확대 계획을 밝혔다. 함양군은 2025년부터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5대 분야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