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해시가 저연차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 주니어보드 맞춤형 워크숍을 개최하여 청렴 역량 강화와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워크숍에서는 팔로워십 특강, 팀빌딩 활동, 심층 면접 등이 진행되었으며, 수렴된 의견은 향후 청렴 정책 수립 및 조직문화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합천군에서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2026 춘계 전국 남녀 대학유도연맹전'이 400여 명의 선수단 참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합천군은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여 '명품 스포츠 도시'로 발전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본 대회를 매년 개최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고성군이 2026년 신중년 내일이음 50+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하며, 50세 이상 64세 이하 신중년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 관내 중소·중견기업에 근로자 1인당 월 50만원씩 5개월간 총 25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5명 내외이며, 기업 규모에 따라 지원 인원이 차등 적용된다. 참여 기업은 최저임금 이상 지급, 주 35시간 이상 근무, 1년 이상 근로계약 체결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고성군이 관내 요양병원 2개소를 대상으로 의료기관 민관합동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건축, 전기, 가스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여 시설물 안전, 전기·가스 설비 관리, 소방시설 작동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고성군은 앞으로도 안전 강화를 위한 점검 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고성군이 2026년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생생한 가야'의 첫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송학동 고분군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야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시간여행 탐험노트, 헤드셋 오디오 투어, 보물찾기 미션, 와식 명상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송학동 고분군의 문화유산적 가치와 가야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지원하는 '함께 차리고 같이 나누는, 우리 동네 문화식탁 시즌3' 행사의 일환으로 '음악은 사랑을 싣고' 공연이 20일 삼가면 남명카페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가수 사필성 등 지역 버스커들의 공연으로 따뜻한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으며, 11월 말까지 군민 사연과 신청곡을 받아 맞춤형 공연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운영된다.

통영시 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계절김치와 밑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폭싹 담갔수다'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1인 가구를 지원하며, 통영 행복펀드 성금으로 진행된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김치와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살폈으며, 앞으로도 매월 안부 확인과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통영불교사암연합회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봉축대법회를 봉행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500만원의 인재육성기금을 통영시에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500여명이 참석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했다.

통영시는 오는 5월 23일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2026년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통영관악합주단이 주축이 되어 성악, 무용, 전통연희패 등 다양한 장르와 협연하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합천군,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달성 위한 막바지 점검 돌입. 장재혁 부군수 주재 회의 통해 현장 애로사항 해소 및 공정 관리 강화 방침. 소비·투자 분야 목표 선제 대응으로 민생 경기 부양 효과 극대화 계획.

합천군에서 전국 대학생 1,600여 명이 참가하는 '2026 수려한 합천 전국 대학동아리 축구대회'가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학생들의 화합과 스포츠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이 20일 쌍책면 건태마을 일원에서 11개 유관기관·단체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합천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풍수해 피해를 교훈 삼아 다가오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풍수해 및 산사태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집중호우와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한 현장 대응훈련과 토론훈련을 병행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