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령군이 의령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위협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공무원과 민원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제 여권 발급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로 진행되었다.

제43회 의령군축구협회장기 기관단체 축구대회가 의령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어 의령군청이 의령소방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의령군청 주민생활지원과 황현태 선수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었다.

하동군이 아프리카 일부 국가의 에볼라바이러스병 집단 발생에 따라 해외여행객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청은 감염병 위기 경보를 '관심' 단계로 발령했으며, 하동군은 해외 방문 전 검역 대상 지역 확인, 개인위생 수칙 준수, 감염 위험 행동 회피 등을 강조했다. 입국 후 증상 발현 시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 또는 보건소에 문의하도록 안내했다.

함안군 가야읍 중앙1동마을이 3200만 원을 투입해 마을 내 165곳에 태극기와 함안군 상징물을 설치하는 '중앙1동마을 태극기 선양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기존 태극기 시설물을 교체하고 마을 경관을 개선하며 주민들의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이 WTC Seoul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무역센터의 전광판 및 복합문화공간을 활용해 김해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홍보망을 구축했다. 이는 지방 기관 최초로 수도권 핵심 인프라를 활용한 선도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해시서부보건소가 AI·IoT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신규 대상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만 65세 이상 서부권 거주 어르신에게 스마트 기기를 제공하고 6개월간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제22회 김해시 공예품대전에서 임용택 작가의 '가야의 찻자리'가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대전에는 6개 부문에 64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총 20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습니다. 김해시는 26년 연속 경남도 공예품대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공예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수상작은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전시됩니다.

김해시는 21일 부산-김해경전철 차량기지 일원에서 강풍, 폭우로 인한 열차 탈선 및 충돌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김해시, 부산-김해경전철(주), 김해동부소방서 등 3개 기관이 처음으로 통합 운영하며, 기록적인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험을 바탕으로 풍수해를 핵심 재난 유형으로 선정했다. 총 19개 기관·단체 300여 명이 참여하여 초기 상황 전파부터 인명 구조, 응급 복구, 이재민 지원까지 전 과정을 실전처럼 진행했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창설된 '김해시 G-1 안전기동대'가 초동 조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김해시는 3년 연속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재난 대응 체계에서 모범을 보이고 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5월 30일 독일마을 바바리아하우스 정원에서 피크닉형 토크 프로그램 '도르프 라움(Dorf Raum)'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독일마을의 공간, 건축, 정원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참여형 행사로, 한국과 독일 문화를 경험한 건축가 다니엘 텐들러 소장이 호스트로 참여하여 독일의 집과 정원 문화, 독일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남해관광문화재단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또는 지정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 후 책임참가비를 입금하면 확정되며, 참가비는 당일 지역화폐로 환급된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남해어린이집연합회 영·유아 180여 명을 대상으로 남해바래길 영·유아 특화 프로그램 ‘총총탐험대’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도보 중심의 ‘작은 소풍’을 영·유아 눈높이에 맞춰 기획한 체험형 소풍으로, 동대만생태공원 일대에서 보물찾기, 세균전 등 다양한 놀이와 함께 남해의 자연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해군이 경상남도교육청과 함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지속가능한 교육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교육청, 지자체, 대학 간 협력체계 점검, 거버넌스 운영 방안, 사업 실행력 제고 및 연속성 확보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남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 조성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

남해군이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복잡한 절차 없이 신속하게 먹거리를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남해군 푸드뱅크가 직영하며 매주 수·금요일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