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하동군이 부군수 주재로 '2026년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실적 점검 및 하반기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청렴도 향상을 위한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 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청렴 시책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해시 인수위가 장유여객터미널 정상 개통을 위해 현장 점검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 숙원 해소와 대중교통 인프라 정상화를 위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정영두 김해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시정 출범을 앞두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오는 25일 동상동 다어울림센터에서 열리는 '시장 당선인과 함께하는 시민과의 만남'에서는 시정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의견과 정책 제안을 청취할 예정이다. 시민 100여 명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서 정 당선인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함께 김해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6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영원한 빛의 화가 클로드 모네 레플리카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클로드 모네의 대표작 40여 점을 원작과 유사한 크기와 질감으로 재현한 레플리카 작품을 선보이며, 모네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5개 부문으로 구성하여 관람객들이 명작을 생생하게 감상하고 미술 감성 교육 및 체험을 통해 흥미롭게 명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6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영원한 빛의 화가 클로드 모네 레플리카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클로드 모네의 대표작 40여 점을 원작과 유사한 크기와 질감으로 재현한 레플리카 작품을 선보이며, 모네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5개 부문으로 구성하여 관람객들이 명작을 생생하게 감상하고 미술 감성 교육 및 체험을 통해 흥미롭게 명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함안군 칠원읍이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부재중 방문 알림 스티커' 1000부를 제작·배부했다. 이 스티커는 가정방문 시 부재 가구에 부착되어 방문 목적을 알리고 복지 상담 요청을 유도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신속한 서비스 연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근제 함안군수가 8년간의 군정 운영을 마무리하며 함안의 미래 성장 기반 구축과 역사·문화·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함안낙화놀이 한국관광의 별 선정,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

김해시는 지역 중소기업 6개사를 지원하여 '2026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시켰다. 이번 전시회에서 김해 공동관은 총 69건의 상담을 통해 약 30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24건의 계약 기대 성과를 거두었으며, 19건의 MOU를 체결했다. 또한, 인제대학교 GTEP 학생들의 지원으로 현장 운영 및 홍보를 강화했다.

김해시가 '김해형 기술혁신 선도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의생명·의료기기, 디지털 물류 등 5대 전략산업 분야의 8개 기업을 선정하고, 최대 1억 원의 자금 지원과 지방세 감면 등 3년간 다각적인 행정 지원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10개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 44억 원 증가, 수출 8억 원 증가, 20억 원 투자 유치, 신규 고용 28명 창출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해시가 2026년을 '퀀텀점프의 해'로 선포하고 첨단산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핵심 산업기반시설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전력반도체 솔루션센터, 미래모빌리티 열관리 기술지원센터에 이어 6월에는 물류로봇실증지원센터, 김해지식산업센터, 김해극저온기계실증연구센터가 차례로 준공된다. 이는 물류·로봇·반도체, 미래자동차, 의생명, 극저온 4대 클러스터의 핵심 인프라 확충으로 기업들의 기술 고도화와 산업 구조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가 22일부터 7월 7일까지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및 안전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근로계약, 임금 지급, 산재보험 가입, 숙소 및 생활환경, 폭염 대비, 인권보호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농가 방문 및 근로자 면담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김해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오는 27일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제28회 정기공연 '음악으로 걷는 김해 9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김해의 자연, 역사, 문화를 담은 창작곡으로 구성되며, 지역 작곡가들의 작품과 성악가들의 협연으로 김해의 아름다움과 정체성을 클래식 음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무료 공연이며, 티켓 예매는 별도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