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성군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매월 1, 3주 수요일에 찾아가는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달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올해는 '함께 차리고 같이 나누는, 우리 동네 문화식탁 시즌3'라는 주제로 12월 2일까지 운영된다.

사단법인 경남지체장애인협회 고성군지회가 고성군 복지지원과와 협력하여 '장애인 편의시설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 편의시설이 장애인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를 위한 시설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OX 퀴즈, 홍보품 전달, 편의시설 설명 등을 통해 군민들의 참여와 이해를 높였다.

거제시가 지역구 국회의원 서일준 의원과 함께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정책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거제~가덕도 신공항 철도 연결, 거제 기업혁신파크 조성,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 등 핵심 역점 사업 추진 및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또한, 어촌뉴딜3.0사업, 지세포항 조성사업 등 민생 경제와 직결된 사업들의 공모 선정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이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팔용배수펌프장과 신촌우수저류시설 설치 사업 현장을 방문해 침수 예방 시설 운영 현황과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강 당선인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안전한 창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밀양시립박물관이 기증 유물 기획전 '나누는 마음, 지키는 정성'과 연계하여 유물 기증 문중 및 개인에게 감사를 표하는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증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전시의 의미를 공유하며, 안병구 시장은 기증자들에게 기념도록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정출헌 부산대 명예교수의 초청 강연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현재 진행 중인 기획전은 8월 9일까지 열린다.

바르게살기운동 산내면위원회가 하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녹색생활화 실천다짐대회 참여 등 주요 사업 계획을 수립하며 탄소중립과 녹색생활 실천 의지를 다졌다.

밀양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원(KCL)이 밀양에서 기관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역 문화유산을 탐방하며 상생 협력 강화 및 지역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밀양시는 이번 워크숍이 생활인구 확대에 기여하고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의 모범 사례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밀양시가 위기아동 보호 강화를 위해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소속 전문가들과 함께 보호 대상 아동의 시설 입소 등 3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사례결정위원회를 활성화하여 위기 아동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장충남 남해군수가 8년간의 군수직을 마무리하며 퇴임식을 가졌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 남해~여수 해저터널 착공, 신청사 착공, 보통교부세 증액,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군민들과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남해군의 지속가능한 번영을 기원했다.

창녕박물관과 박진전쟁기념관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다채로운 보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별전 '부동의 전쟁:기록과 삶'과 '평화의 나루터, 박진', '구국의 55일' 기획전을 비롯해 캐리커처 연 날리기 체험, MM아카데미, 찾아가는 박물관 등 전시·교육·현장답사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창녕군이 집중호우와 태풍 등 산림재난 사전 예방을 위해 36개소를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신규 지정 고시했습니다. 군은 관내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 92개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거쳐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결정했으며, 앞으로 체계적인 점검과 사방사업을 통해 산림재난 위험을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합천군이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습 중심의 응급처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 대응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