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안아라라이온스클럽이 창립 2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다짐했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3일 '문화가 있는 날' 기획 프로그램으로 아크 기타 듀오(ARK Guitar Duo)의 하우스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남매 기타리스트 이성준, 이수진이 클래식 기타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료는 전석 5천 원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함안군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총 537억 원 규모로, 최대 3%의 이차보전율을 적용하며 경영안정자금뿐만 아니라 시설자금 지원 범위도 확대된다. 업체당 최대 10억 원까지 융자 가능하며, 신청은 6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가능하다.

함안군이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45억 6600여만 원을 부과·고지했으며, 납부 기한을 7월 3일까지 연장했다. 납세자는 전국 금융기관 CD/ATM, 위택스, 간편결제 앱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함안군이 호암초등학교 앞에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아동권리 보호 및 긍정양육 문화 확산에 힘썼다.

상주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주민이 제안한 10건의 사업을 모두 원안 가결했으며, 향후 타당성 검토 및 군민투표를 거쳐 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남해군에서 개최된 '투르 드 경남 2026' 남해 스테이지가 19개국 23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118.7km 코스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과 역사적 장소를 전 세계에 알렸으며, 부대 행사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치러졌습니다.

남해군이 장기간 방치된 유휴 공간인 유포단호박창고를 활용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그린 홈 어게인' 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30일까지 창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파격적인 임대 조건과 함께 자신만의 공간을 구현할 기회가 제공된다.

정영두 김해시장 당선인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수용성 절삭유 사용업체 규제 합리화를 건의했다. 김해시는 자동차, 조선 등 산업도시 특성상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실적인 규제 개선을 요구했으며, 환경부는 2028년까지 낙동강 수계 영향권 내 170여 개 업체의 이전을 고시한 바 있다.

김해 대동면 새마을문고회는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김해시 올해의 책 '젊음의 나라' 독서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세대 간 소통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책을 읽고 느낀 점과 젊음의 의미, 지역의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해시 진례면 화전마을에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화전 이야기할머니 동화구연'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이 양성한 인재들이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동화 구연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경상남도교육청 유아교육원 김해체험분원과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참여형 생태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화전마을은 노후 주택 비율이 높고 고령화가 심각한 농촌 취약지역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과 더불어 주민 역량 강화 및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해시가 통합사례관리 현장 슈퍼바이저 사업을 통해 읍면동 복지 현장의 사례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위기가구 지원 체계를 촘촘히 다지고 있다. 전문 사례관리사가 읍면동 담당자에게 행정적, 교육적, 정서적 슈퍼비전을 제공하며, 복지정보 제공, 사례관리 모니터링, 지역 복지자원 정비 등을 지원한다. 또한, 사례관리 공부모임과 네트워크 사례회의를 운영하여 민·관 협력을 활성화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팀장 공부모임과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되어 왔으며, 지난해부터 슈퍼바이저를 2명으로 확대하고 민간기관과의 공동 사례관리도 활성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