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마산합포구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주차난 해소, 건강 증진 및 여가 인프라 정비,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통해 구민의 생활 편의 증진에 나선다. 초·중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 확충, 공한지 주차장 조성, 청량산 산책로 재단장, 고래어린이공원 물놀이 분수 조성, 학교 방문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등을 추진한다.

마산합포구가 여름철 자연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천·배수시설 정비, 비상 발전기 설치, 낙석방지책 보강 등 다각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폭염 대비 상황관리반 운영, 무더위쉼터 및 그늘막 점검, 살수차 운행 확대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가 기후변화와 사회적 고립 등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나은 일상으로, 해피합포'를 구정 목표로 설정하고, 여름철 재난·안전 관리 강화, 생활 인프라 확충,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확대 등 3대 분야에 집중하며 현장 밀착형 행정을 강화한다.

밀양시가 여름철 도심 경관 개선과 시민 보행 환경 제공을 위해 밀양교, 용두교, 예림교, 남천교 등 주요 교량 4곳에 약 1만 본의 페츄니아를 식재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8월 말까지 운영되며, 야간에는 경관 조명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여름밤 야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가 농산물 안전성 확보와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중금속(납, 카드뮴) 분석체계를 구축하고 9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는 경남도내 지자체 최초로, 기존 잔류농약 검사에 더해 농산물 안전 관리 범위를 확대하고 과학 영농 서비스를 강화하여 농산물 신뢰도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검사는 관내 농업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밀양시가 시민들에게 지급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 기한이 임박했음을 알리며, 기한 내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생활지원금은 7월 31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사용처는 밀양사랑상품권 가맹점 및 소상공인 매장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성인 대상 융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밀양 재져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재즈댄스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지역 무용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7월 3일 시범 프로그램 후 7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총 11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마지막 회차에는 성과공유회가 열릴 예정이다.

밀양시 산내면 농촌지도자회, 거창군 선진 농업 현장 견학 실시. 친환경·스마트 농업, 6차 산업화 성공 사례 벤치마킹 통해 지역 농업 발전 및 농가 소득 증대 방안 모색.

산양읍 체육회가 주최한 '제12회 산양읍민 어울림 한마당 체육대회'가 6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명랑 운동회, 읍민 노래자랑, 초청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읍민들에게 표창과 공로패가 수여되었습니다. 특히 최고령 어르신과 다자녀 가정에 특별상이 수여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통영시가 미래 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통영농업인대학'이 교육생들의 높은 참여 열기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AI 활용 농산업마케팅' 과정으로 운영되며, 39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AI 기술을 활용한 농산물 홍보 및 판매 전략 등 실용적인 교육을 받고 있다.

통영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온열질환 예방요원 19명을 선발하고 발대식 및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들은 9월 초까지 농업 지역을 돌며 고령 농업인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수칙 안내 및 건강 상태 확인 등 현장 밀착형 안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통영시에서 개최된 제20회 한산대첩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가 119개 팀, 2,500여 명의 참가자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배구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와 통영시의 스포츠 관광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