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함안군보건소가 지역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태교를 돕기 위해 '임산부 요가교실' 참여자를 7월 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맞춤형 요가 및 호흡법 교육과 보건복지부 '건강올임 프로그램' 교육을 병행하며, 16주 이상 임산부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함안군이 민선 8기 공약사업 최종 점검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하고, 5대 분야 61개 공약사업 중 86.1%를 이행 완료했거나 정상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조근제 군수는 남은 사업의 철저한 이행을 당부했으며, 군정 반영 및 투명한 정보 공개를 약속했다.

함안군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안전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나섰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 회원 27명이 참여하여 폭염 대응 요령, 온열질환 응급처치, 농작업 안전수칙 등을 교육받았다. 예방요원들은 농작업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홍보하며, 폭염 특보 발효 시 신속한 정보 전달과 안전한 영농 활동 지원에 나선다.

함안군이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과 협력하여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홍보 및 대상자 발굴·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시설 퇴소 예정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방문건강관리, 식사지원 등 다양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여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동해면 분회가 2026년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선진지 견학 사업 결산 보고 및 경로당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고성군은 노약자, 장애인, 아동 등 취약계층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6월 19일까지 사회복지 급식시설 6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식재료 및 조리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며,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고성군에서 개최된 '2026 고성예술제'가 군민과 예술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예술제는 노래교실 경연대회, 청소년 재능 경연대회, 문화가 있는 카페,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했습니다.

의령군이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과 공약사업 추진 방안 논의를 위해 '의령전성시대 준비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준비단은 5개 팀으로 구성되어 군정 비전 수립, 공약사업 검토, 핵심 전략사업 관리 등을 담당하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고속도로 연장, 인재개발원 유치 등 주요 공약 및 현안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경남도에 주요 현안사업 반영을 건의하고 군민 정책 제안 접수를 받는 등 민선9기 군정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동군이 지역 우체국과 협력하여 고독사 위험 가구 및 사회적 고립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이 서비스는 집배원이 월 2회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주거, 위생 상태를 점검하여 하동군에 전달하며,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한다.

남해군장애인체육회가 약 110명의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기초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과학적인 체력 측정과 개인별 맞춤 운동 처방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남해군과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가 1인 관광객 외식 편의 증진 및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혼자와도 좋은 식당' 사업 추진, 1인 식탁 지원, 안내표지판 제작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관광객 만족도 향상과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남해군이 경남도 5개 테마섬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조도에서 '조도 웨딩휴양섬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도의 아름다운 해양경관과 공공시설을 활용해 웨딩과 휴양이 결합된 새로운 섬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예비부부, 하객,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전 웨딩 촬영, 스몰 웨딩 연출,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조도의 자연경관과 웨딩 콘텐츠의 조화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남해군은 앞으로 조도의 특색을 살린 휴양·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차별화된 섬 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