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천시가 도시재생사업 완료지구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해 협동조합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삼천포 구항 및 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 운영 협동조합의 조직 운영 역량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개별·통합 교육을 병행하여 의미를 더했다. 또한, 순천시 사례 견학과 함께 진행된 성과 공유회에서는 사업 현황 공유, 신규 사업 발굴, 사회 환원 및 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사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협동조합의 자립 기반을 다지고, 지속적인 컨설팅과 네트워크 지원으로 도시재생사업 성과의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시 소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유관기관·단체 회원 40여명과 함께 신원아침도시 일대 국토대청소를 실시하여 마을 환경을 개선했다.

양산시립박물관이 제13회 우리 문화유산 그리기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31명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문화유산을 직접 관찰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며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으뜸상은 반예린(증산초6) 학생과 김나경(증산초3) 학생이 수상했으며, 수상작은 6월 23일부터 어린이박물관 회랑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민선9기 통영시장직 인수위원회가 6월 15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인수위원회는 시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전환하고, 현 시정 파악, 공약 점검, 시민 의견 수렴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통영 시정의 안정적인 출발을 준비한다.

밀양시가 하절기 우천 시 환경오염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특별 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하천, 배출시설, 폐기물처리업소 등을 대상으로 불법 행위를 점검하며, 위반 시 행정조치 및 고발 등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도 당부했다.

밀양시가 오는 18일 열리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에 앞서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친환경 에코백을 제작한다. 이번 사업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작된 에코백은 행사 당일 종량제봉투 대신 사용된다. 밀양시청 반디어린이집 원아와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체험할 예정이다.

밀양시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계획 수립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농촌 지역의 체계적 관리와 재생을 위한 맞춤형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교통 여건 변화, 인구 구조 변화, 농산업 활성화 현황 등을 반영하며, 일터, 삶터, 쉼터를 아우르는 농촌 공간 구현을 목표로 한다. 시는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설문조사를 시행했으며, 9월 중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밀양시가 15일부터 19일까지 47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지역 여성의 사회 참여 및 취업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며, 총 40시간 동안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된다.

밀양시의 노인일자리 사업 '고쳐드림'이 보건복지부 주관 '통합돌봄 지원 노인일자리 전국 5대 우수사례'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으로, 지역사회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창원특례시가 관내 대학 신입생의 학업 부담 완화 및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창원 새내기 지원금'을 지급했다. 이번 사업으로 관내 고교 졸업 후 관내 대학에 진학한 1학년 신입생 1,982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총 9억 9,100만 원이 지원됐다. 시는 이 사업이 지역 인재 육성 및 지역 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9월부터 10월까지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창녕군가족센터가 경상남도 거점형 장난감도서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가정 40가정을 대상으로 마산로봇랜드 가족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소통 증진과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목표로 했으며, 참여 가족들은 로봇랜드 체험과 또래 가족 간 교류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창녕군이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 및 재산 보호를 위해 치매안심센터 내 '재산권 보호 상담창구'를 운영한다. 이는 경상남도 시범 사업으로, 금융사기, 재산 편취 등 경제적 학대 위험을 예방하고 법률·행정적 보호망을 제공한다. 상담창구에서는 재산관리서비스 안내, 신청 절차 상담, 공공후견 연계, 스마트폰 보안 점검, 금융사기 대응 절차 안내 등을 지원하며, 특히 스마트폰 보안 설정 및 예방 상담을 강화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는 치매 어르신의 재산을 국민연금공단이 안전하게 관리하는 서비스로, 창녕군은 현장 중심 지원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