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해시가 지역 중심의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 김해DMO 통합 설명회'를 개최하고, 봉황대길, 회현동, 동상동 일원에서 체류형 숙박 활성화, 팝업스토어 운영, 관광 굿즈 및 특화 메뉴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김해만의 매력을 담은 로컬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해시가 자매도시인 중국 우시시 문화관광국 관계자들을 맞아 양 도시 간 문화관광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시시 대표단은 김해시의 가야테마파크를 방문하고, '페인터스' 공연을 관람하며 K-문화 콘텐츠를 체험했다. 양 도시는 가야테마파크, 낙동강레일파크 등 김해시의 관광 자원과 우시시의 자사 도자기, 전통 흙인형 공예 등 무형문화재를 상호 교류하며 중국 관광객 유치 및 글로벌 관광 시장 선도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해시는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종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김해시가 전국 최초로 6대 체전을 치러내는 도시로 기록되는 의미 있는 행사이며, 안전하고 완벽한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 숙박, 안전 관리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했다.

남해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귀농인의 초기 영농 기반 마련과 주거 안정을 위해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65세 이하의 귀농인, 재촌 비농업인, 귀농희망자이며,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 원, 주택구입자금 최대 7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6월 11일부터 30일까지 인구청년정책단 청년인구팀을 방문하면 된다.

삼동면 내동천 마을이 합천군 상천마을, 나대1구 마을 주민 및 지역개발지원센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마을 만들기 사업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방문단은 주민 주도 경관 조성 사업과 노인 그룹홈 모델 '인생하숙집' 등 특색 있는 사례를 공유하고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논의했다.

남해군이 이동면 화계항과 신전숲 일원에서 '2026년 바다의 날 및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과 돌돔 치어 방류, 유공자 표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지속가능한 수산업과 활력 있는 어촌 조성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공공체육시설 17곳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튼튼머니 인증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시민들은 체육시설 이용 시 30분 이상 스포츠 활동을 인증하면 회당 5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된 포인트는 제로페이 스포츠상품권으로 전환하여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경남 밀양시가 선비문화체험관 개관식을 갖고 지역 선비문화와 유교 전통을 계승하고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체험시설 운영에 나선다. 개관식 후에는 '밀양 선비정신의 형성과 지평'을 주제로 학술대회도 개최되었다.

밀양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온라인 학습지원 플랫폼 '밀양클래스업'을 통해 고등학생 대상 1:1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확대 운영한다. 수도권 및 경남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 학습 전략, 대입 지원 전략 등을 제공하며, 향후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밀양시 산내면이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사과 농가를 방문하여 적과 작업 등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을 통해 농가 부담을 덜고 농업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녕군 남지읍은 지난 5일 월하리 일원에서 고령·부녀농가의 양파 수확 일손을 돕는 행사를 가졌다. 남지읍과 군청 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탰다.

창녕군치매안심센터가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의 심리적 부담 완화와 정서적 회복을 위한 '치매환자 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8주 과정의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자연 속 농업 활동을 통해 보호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