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가 제71주년 현충일을 맞아 해병대 추념행사를 개최하고, 해병대 전우회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용지호수 수중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해병대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의미를 더했다.

사천시가 상반기 정기 위험성평가 강평회를 개최하고, 작업장 안전 강화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사천시는 연 2회 위험성평가를 실시하며, 상반기에는 전문기관이, 하반기에는 부서 자체적으로 진행한다. 이를 통해 작업장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개선하여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사천시가 제29회 환경의 날을 맞아 용산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활용 분리배출 및 1회용품 줄이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학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등을 안내했다. 사천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미래 세대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 인식을 제고하여 순환경제사회 전환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천시 평생학습관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을 운영하며 지역 역사와 문화 이해를 높였다. 이번 교육은 사천의 지명 유래, 역사, 사천9경 등 지역 문화자원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참여단은 지역의 숨은 이야기와 역사적 의미를 탐색하며 명소와 지명의 새로운 의미를 배웠다. 박동식 시장은 지역 역사 문화 이해가 지역사회 참여의 출발점이라며, 시민들이 지역 가치를 재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사천시는 2026년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예산 참여 이해도를 높이고 직접 사업 제안서를 작성하는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실현과 예산 반영 확대를 목표로 하며, 현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도 진행 중입니다.

창원시가 용호고등학교와 협력하여 미래세대 대상 기후위기 대응 인식 제고 및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학생들은 디지털 탄소중립 실천, 업사이클링 키링 제작, 폐건전지 교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창원특례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마산충혼탑에서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추념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 및 보훈 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

밀양시가 '제2회 국악의 날' 행사에서 밀양아리랑의 우수성과 전통적 가치를 전국에 알렸다. 밀양아리랑보존회는 '밀양아리랑', '독립군아리랑' 등을 선보였으며, 춤노리영재단은 밀양아리랑을 소재로 한 무용 공연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밀양아리랑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리랑으로서의 예술적 가치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밀양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8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헌화,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독, 추모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6.25전쟁 전사자 유자녀가 낭독한 추모헌시와 합창단, 심포닉밴드의 공연이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밀양시와 보훈단체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창녕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혼탑 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가유공자, 유가족,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및 군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중·고등학생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헌화와 안내를 도왔다. 성낙인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그 뜻을 이어가며,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홍태용 시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으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보훈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산시 상북면행정복지센터는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석계시장 및 두산위브더제니스 일원에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생활환경 개선과 함께 여름철 장마 및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사전 정비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배수로 내 낙엽과 쓰레기 제거 등 침수 피해 예방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