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주군 대가면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을 운영하여 주거환경 및 위생 개선에 기여했다.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의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해 이불을 세탁·건조하여 전달했으며, 주민들은 큰 만족감을 표했다.

성주군 대가면이 지역 밀착형 복지 프로그램 '온[溫]동네 스무바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옥성1리 주민들과 함께하는 참한별 이동복지관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마을 주민 작품 전시, 실버카 전달식,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바르게살기운동성주군청년회가 성주군 금수강산면 영천리 취약계층 및 경로당을 대상으로 노후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으로 여름철 해충 유입 및 환기 불량으로 어려움을 겪던 주민들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성주군이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와 마을 단위 학습공동체 조성을 위해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강생을 6월 22일부터 7월 15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7월 21일부터 8월 13일까지 성주어울림복합타운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수료 시 마을교육 지도사(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성주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의 일환으로 도시재생사업지인 별의별문화마당에서 개최한 '달콤성주, 별의별 디저트 & 빵' 행사가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디저트·빵 문화를 알리고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식음료 플리마켓, 아이스 참외 팝콘 만들기, 케이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키즈 공연이 진행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별의별문화마당을 활용하여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힘쓸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가 8년간의 민선 7·8기 군수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재임 기간 동안 예산 규모를 4천억 원대에서 6천억 원대로 확대하고,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가야산 종주 탐방로 개설 등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졌다. 또한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농업 분야 발전을 이끌었다.

성주군 월항면 보암1리에서 주민과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라! 성주 행복마을 만들기 34호'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재능기부를 통한 생활 서비스 제공, 주민 화합 및 소통 증진을 목표로 했으며, 수지뜸, 전래놀이, 이미용 서비스, 자장면 나눔, 이동 빨래방, 색소폰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편의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성주군이 송아지 질병 발생 시 농가의 신속한 대응 능력 향상과 폐사율 감소를 위해 품목농업인연구회(한우) 회원 14명을 대상으로 '환축 송아지 응급처치 실습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카테터 활용 및 송아지 발목 부목 적용 등 실제 농장에서 활용 가능한 응급처치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성주군 수륜면 계정2리에서 '참한별 이동복지관' 행사가 열려, 지역 주민과 봉사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음건강, 원예, 공예 프로그램 수료를 기념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와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별라이즈청년회가 대가면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크림 3박스를 전달하며 더운 여름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에게 시원함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참별라이즈청년회는 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성주군 금수강산면 어은1리에서 지역 주민과 봉사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들썩들썩 온(溫)동네 이동복지관'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2개월간 참여한 '온(溫)동네스무바퀴' 프로그램의 결실을 나누고, 복지 서비스 안내, 네일아트, 한궁 체험 등 다양한 부스와 함께 주민 노래자랑, 경품 추첨, 실버카 전달식 등이 진행되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성주군 대가면은 6월 이장 회의를 개최하고 민방위 교육, 장애인 TV 보급, 취약계층 보일러 지원, 농작물 재배 면적 조사 등 주요 시책 및 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특히, 일회용품 없는 회의를 실천하며 탄소중립 생활문화 확산에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