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령군이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와 협력하여 장애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시 창작 취미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실은 시 쓰기 기초부터 자유시 창작까지 단계별로 진행되며, 장애인의 창의력, 감정 표현 능력 향상 및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월 6일 2026년 제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특히 주민 수요를 반영한 내실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운수면장 또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고령군 지산동고분군과 개실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의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두 지역의 문화자원은 향후 2년간 전국적인 홍보 지원을 받게 됩니다.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이 박승병 씨로부터 긴목항아리 등 대가야시대 추정 유물 9점을 기증받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씨는 유물의 공공적 가치를 고려해 박물관 기증을 결정했으며, 박물관은 이를 학술 연구 및 전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가야박물관은 상시 유물 기증을 접수하며 기증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령군이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와 협력하여 장애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시 창작 취미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실은 시 쓰기 기초부터 자유시 창작까지 단계별로 진행되며, 장애인의 창의력, 감정 표현 능력 향상 및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고령군 초등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국제적 감각 함양을 위해 '2026년 고령군 원어민 영어교실' 1학기 과정을 운영한다.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스피킹 중심의 맞춤형 수업으로, 3월부터 6월까지 대가야교육원 본원과 다산원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선착순 모집한다.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뮤지컬 '정글라이프', 연극 '아줌마가 달려간다', 클래식 '고령의 편지' 3개 작품에 대한 국비 1억 4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고령군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며, 전기승용차와 전기화물차 총 212대에 대해 국비와 지방비를 합산한 보조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2월 5일부터 가능하며, 3년 이상 내연기관 차량을 보유한 경우 전환지원금도 추가로 지급된다.

고령군 해담영농조합법인이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고령군 농업기술센터의 '품종다양화 보조사업' 성공으로 증대된 농가 소득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담영농조합법인은 앞으로도 매년 딸기 수익금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우곡면 체육회는 2월 2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면민 체육대회와 2026년 주요 사업 및 예산을 점검하며 지역 생활 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배재근 회장은 체육을 통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고 밝혔고, 한수찬 면장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고령군과 대구가톨릭대학교가 경상북도 RISE 사업의 일환으로 '경북 U-Care 맞춤돌봄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청년·노인 세대공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맞춤형 건강안전관리 체계 구축, 개인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 개발·운영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돌봄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이 기후 위기 대응과 직원 건강 증진을 위해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그린데이'로 지정하고 구내식당에서 채식 위주의 비건 식단을 시범 운영한다. 이는 ESG 경영 도입 및 탄소 배출 감축 실천의 일환으로, 육류 소비 절감을 통해 연간 약 3.8톤의 탄소 배출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범 운영 후 직원 의견을 수렴하여 메뉴를 다양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