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이 고령대가야시장 내 청년창업공간에 입점할 만 19~39세 청년 창업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올해 하반기 신규 2개 점포 추가 개점을 목표로 한다. 선정된 창업가에게는 리모델링, 설비 지원 및 임대료 일부를 지원한다.

운수면은 155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다짐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환경정비, 경로당 깔끄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고령군이 2026년부터 시행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개선 내용을 적극 홍보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 보호에 나선다. 기준중위소득 인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선정 기준 완화, 청년층 근로소득 공제 확대, 자동차 재산 기준 완화, 부양의무자 부양비 폐지 등 주요 변경 사항을 안내하며, 군민들이 제도의 혜택을 누락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고령군 사회복지사협회가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하고,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증진과 처우 개선을 다짐했다. 협회는 고령군 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고령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고령교육지원청이 급식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구축 및 정신건강 돌봄 실천에 기여했다. 교육에서는 자살 위험 신호 인식, 경청 및 대화 기술, 위기 개입 및 연계 방법 등을 다루었으며, 심리바우처 및 마음건강검진 정보, 상담 전화번호도 안내되었다.

한국생활개선고령군연합회가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연합회는 농촌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 사회 발전을 목표로 활동하며, 고령군은 여성 농업인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덕곡면은 2026년 1월 13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45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안내, 활동 규칙, 건강한 겨울나기 등에 초점을 맞췄으며, 11개월간 환경정화 및 경로당 관리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와 지역사회 기여를 강조했다.

대가야읍은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35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11개월간 공원 시설 지원, 경로당 환경 개선, 스쿨존 교통 지원 등 5개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경제적 활력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령군이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해외무역사절단' 사업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 홍보, 해외 바이어 발굴·매칭, 수출 상담, MOU 체결 등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군은 이미 서한 발송을 통해 참여 희망 국가와 주요 수출 품목을 파악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를 진행 중이며, 기업별 맞춤형 상담과 효율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 고령군이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하여 마늘 재배 기술 및 기후 변화 대응 방안을 교육했다. 향후 벼농사 교육 등 다양한 영농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우곡면은 2026년 1월 12일, 155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본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 지원과 사회 참여 확대를 통해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고령군이 2026년 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을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시행한다. 지원금은 1인당 15만 원으로 인상되며, 청소년 및 준고령층은 추가 지원된다. 2025년 카드 사용 이력이 있고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충전된다. 2025년 고령군 문화누리카드 이용률은 93.73%로 높은 편이며, 문화체험 분야 이용률도 경북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