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령군, 엠스푸드(주)와 97억원 규모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 62명 신규 고용 창출 기대

경북 고령군 쌍림면은 9월 8일 면사무소에서 주민 70여 명을 대상으로 수지요법 건강 강좌를 개최했다. 이남철 군수와 이철호 군의회 의장도 참석해 주민들을 격려했으며, 김은숙 선생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강의는 수지요법의 원리와 건강관리법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현장 상담도 병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쌍림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령군 보금자리봉사단, 9월 9일 대가야읍 고아2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40명에게 따뜻한 점심 제공. 매월 8개 읍면 순회하며 독거노인 등을 위한 무료급식 등 다양한 봉사활동 실시.

고령군은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 인지저하자 및 경도인지장애자를 대상으로 인지기능 악화 방지 프로그램 "Bravo!! 기억 팡팡, 건강 팡팡" 교실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치매 이해 및 예방 교육, 뇌신경체조, 현실인식 훈련, 인지자극 활동, 터링 운동 등으로 구성되어 인지 및 신체 기능 향상을 도모하고 치매 진행 예방에 중점을 둔다. 고령군은 이를 통해 인지기능 향상과 치매 발병 위험 감소 효과를 기대하며, 지역주민 중심의 건강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고령군은 9월 9일 고령군민체육관에서 4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고령군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11개 농업인단체 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고, 농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고령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산동고분군을 중심으로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대가야에 가야해!' 시티투어를 9월 9일부터 11월 19일까지 운영한다. 대구 출발 당일 코스로 지산동고분군, 대가야박물관, 대가야 생활촌 등을 방문하고 개실마을 엿만들기 체험, 대가야 전통시장 방문 및 지역사랑상품권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령군, '시·군별 대표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 7년 연속 선정! '고도(古都)에서 만나는 세계유산과 가야문화' 투어 프로그램 9월 6일부터 10월 19일까지 12회 운영.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가야금 연주, 대가야 역사·문화 체험, 농촌 체험, 미식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서울·수도권 관광객 400여 명 유치 예상.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고령군, 무허가·미등록 축산농가 AI 방역 강화 위해 자진신고 기간 운영 후 일제점검 실시 예정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고령문화원 소속 문화단체 ‘대가야울림패’의 창단공연 ‘비상(飛上)’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모듬북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주요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와 각 읍·면 풍물단 단장들의 소개가 이어졌으며, 공연 후에는 관객과 출연진이 함께하는 대동놀이가 펼쳐졌다. 대가야울림패는 앞으로 고령의 전통 가락을 발굴하고 무대화하여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영진전문대학교 파크골프경영과 주최로 재학생 및 졸업 동문 550여 명이 참가한 파크골프대회가 고령군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의장 등 주요 내빈과 대한파크골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개인전 및 학반 단체전 시상과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경북 영천에서 열린 '2025년 제1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에서 고령군이 조직배양 1세대 마늘로 대서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령군은 마늘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우량 종구 보급을 적극 지원하여 농가 소득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고령군은 9월 5일 대가야 수목원 내에 조성한 야간경관시설 '대가야 빛의 숲' 개장식을 개최한다. 7가지 테마별 경관조명과 포토존, 실내 미디어 시설 등을 갖춘 '대가야 빛의 숲'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외 주민에게는 입장료 일부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하고, 관내 주민에게는 무료로 개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