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5월 3일(수) '2023년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은 자금 대출이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구미시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을 지원하면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0배수에 보증서를 발급하고 소상공인은 발급받은 보증서로 협약은행에서 대출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구미시는 올해 역대 최대 15억 원의 출연예산을 확보했으며, 경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150억 원의 보증서를 발행한다. 아울러, 추경예산편성 시 추가로 예산을 확보해 도내 최대규모로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부분은 보증한도(최대 5천만 원 → 7천만 원) 확대, 보증대상 신용등급(4등급→3등급) 상향, 다자녀 부양사업주 최대한도 대출, 기보증 회수보증 시행, 대출금리 상한제(CD금리 + 2.0%) 시행 등 지원대상과 대출한도를 확대 시행...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5월 한 달간 부패 취약분야 원인 파악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자체 청렴도 조사 용역'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구미시와 업무처리 경험이 있는 민원인과 구미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내·외부 부패에 대한 인식 및 경험을 측정한다. 향후 자체청렴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관장 주관 회의체(가칭 새희망 구미 청렴추진단)를 구성해 취약분야 개선 및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회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서는 간부공무원들의 역할과 관심이 매우 중요하며, 청렴은 시민에게 신뢰를 받고 희망을 주는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임을 강조하면서 청렴도 향상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