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미시가 고유가 장기화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읍면동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는 현장 신청·접수를 앞두고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초기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급 대상, 기준, 절차 및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지원금은 1차(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가구, 한부모가족)와 2차(그 외 국민 70%)로 나누어 지급되며, 비수도권 기준으로 차등 지급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구미사랑상품권(카드형) 중 선택 가능하며, 사용 기한 및 사용처에 제한이 있다.

사단법인 금오서원보존회가 야은 길재 선생 등 5명의 선현을 기리는 춘계향사를 봉행했다. 이번 향사는 전통 제례 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유교문화의 맥을 잇는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

구미시가 저장장애 의심 1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위기가구 발굴 및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전문 청소와 심리상담, 정기 안부 확인 등을 연계하여 고립 예방 및 일상 회복을 돕는다.

구미시는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및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봉사와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구미시는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및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구미시가 지역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3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구미 고교인재-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관내 직업계고 3학년 80명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해 시범 운영에서 60%의 높은 취업 연계율을 기록한 바 있다. 5월부터 참여 학생 및 기업 모집을 시작으로 사전 교육, 인턴십 운영, 채용 연계까지 단계별로 진행되며, 학생에게는 현장실습 지원비와 멘토링을, 기업에는 근무환경 개선비 등을 지원하여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줄이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가 관광 캐릭터 '토미'를 활용한 '낭만토미 시내버스'를 4월 25일부터 운행한다. 금오산 관광객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며, 버스 외관은 금오산 풍경과 토미 캐릭터를 담아 디자인했다. 하루 21회 왕복 운행하며 금오산 주차 혼잡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가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이송·물류 로봇 거점을 구축하며 첨단 로봇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오테크노밸리와 구미국가산단 공동물류센터를 활용한 실증 공간을 마련하여 로봇 기술의 테스트부터 현장 적용까지 지원하며, 이를 통해 지역 로봇 산업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

구미시가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이송·물류 로봇 거점을 구축하며 첨단 로봇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오테크노밸리와 구미국가산단 공동물류센터를 활용한 실증 공간을 마련하여 로봇 기술의 테스트부터 현장 적용까지 지원하며, 이를 통해 지역 로봇 산업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이 시민 독서문화 확산과 세대 간 공감 형성을 위해 '2026 세대공감 맞춤도서' 4권을 최종 선정했다. 어린이, 청소년, 일반, 지역작가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된 도서는 시민 추천과 독서문화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되었으며, 도서관에 비치되어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구미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인식 개선과 사회적 공감 확산에 중점을 두었으며,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차별과 편견 없는 공동체 조성을 강조했다.

구미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등 기념식을 개최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어우러지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