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미상생일자리협력센터는 '상생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하여 2025년 기업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신규 사업 및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업들의 성과 발표와 함께, 2026년부터는 기술 고도화 및 노사상생 부문에 대한 지원 사업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또한, 탄소중립을 위한 구독형 BaaS 모델 사업 소개 등 미래 지향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구미상생일자리협력센터는 '상생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하여 2025년 기업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신규 사업 및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업들의 성과 발표와 함께, 2026년부터는 기술 고도화 및 노사상생 부문에 대한 지원 사업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또한, 탄소중립을 위한 구독형 BaaS 모델 사업 소개 등 미래 지향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구미상생일자리협력센터는 12월 3일 '상생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하여 이차전지 산업의 지속가능한 생태계 강화 및 신규 성장 기회 모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월덱스와 ㈜아진아이에스피의 기업지원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2026년 신규 지원사업(기술고도화, 노사상생) 안내 및 ESS 안전 및 배터리 분야 전문가의 특별강연이 진행되었다.

구미에 본사를 둔 KRM이 방위사업청의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되어 첨단 로봇 기술력을 국방 분야에서 인정받았다. 특히 다족형 로봇 핵심 구동기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구미시의 제조 및 국방 기술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공공심야약국이 운영 8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5,049명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늦은 밤 약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심야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일반의약품 구매, 처방 조제, 전화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미시는 앞으로 SNS,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약사 안전 확보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구미시가 40년 가까이 된 고아농공단지의 노후 기반시설 개선과 경관 재정비를 위해 102억 원 규모의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업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진행되며, 도로 정비, 보행로 확충, 가로등 및 안내판 정비, 근로자 쉼터 조성, CCTV 설치, 낡은 구조물 개선 등이 포함된다. 또한, 근로자 복지 확충을 위해 73억 원을 투입해 식당, 회의실, 헬스장 등을 갖춘 '청년문화센터'도 건립될 예정이다.

구미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국회 심의 단계에서 총사업비 1조 7,464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배터리 및 반도체 소재 테스트베드 구축, 창업거점 조성,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 노후하수관로 정비 등이 포함된다.

구미시가 2025년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 체감 변화를 확인하고 2026년 시정 방향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 '2025 구미를 빛낸 올해의 10대 뉴스' 설문조사 결과, 축제·문화 분야가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다. 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등 연중 이어진 도심형 축제에 100만 명 이상이 참여하며 축제 도시로 급부상했고,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선수권 대회' 성공 개최도 긍정적인 인식 확산에 기여했다. 도로·교통 인프라 확충 분야에서는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대경선 광역철도 개통, 대중교통 혁신 등이 높은 관심을 얻었다. 이 외에도 달빛어린이 병원, 심야약국 운영, 0세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등 저출생 대응 정책, 근로복지공단 구미의원 개소, 공영주차장 확충 등 생활·의료 관련 정책, 청년 문화공간 조성, 산업·경제 활성화 정책, 농업 정책, 노인복지 시설 확충 등 시민 생활 전반에 걸친 긍정적인 변화가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구미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 의견 중심으로 재정비하고 주요 분야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미시가 경북대학교와 미래 행정력 강화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관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 30년을 맞아 행정, 교육, 연구, 국책사업 등 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공공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미시가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중견기업 및 중소기업과 두 차례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간담회에서는 반도체 특화단지 사업 추진 현황과 기업 지원 사업이 소개되었으며,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과 맞춤형 지원책 발굴을 통해 실효성 있는 기업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미시가 농촌 여성의 경제 활동 참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인실버건강지도사'와 '한국형 디저트 마스터' 자격증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총 34명의 수료생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특히 지역 농산물인 '구미 밀가리'를 활용한 디저트 과정은 높은 교육 효과와 함께 창업 연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구미시는 '2025년 구미 쌀 신품종 홍보 전시관'을 운영하고 시민 참여 식미평가를 진행한 결과, 신계통 벼 '밀양405호'가 종합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농업인의 날 행사와 연계하여 시민과 농업인이 직접 품종의 맛과 특성을 비교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구미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쌀 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을 수립하고, 밀양405호가 품종으로 등록될 경우 구미 대표 브랜드 쌀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