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미시는 16일 박정희체육관에서 '2025 춘하추동 취업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35개 기업이 참여해 204명 채용 계획으로 1:1 현장 면접을 진행했고, 600여 명의 구직자가 면접에 참여했다. 현장 면접 외에도 구직 상담, 면접비 지원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으며, SK실트론·LIG넥스원 인사 담당자 초청 '청년드림 토크 콘서트'도 개최했다.

구미문화재단 '온마을 합창단', 9월 23일부터 선산읍, 고아읍, 도개면에서 마을 정기연주회 개최. 4월 결성된 합창단, 20회 정기교육 및 연습 통해 갈고닦은 실력 선보일 예정. 각 지역별 특별 게스트 출연 및 10월 합동 공연 예정으로 지역 문화 공동체 확산 기대.

구미시는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통합주차정보시스템 구축, 주차장 확충 등 혁신적인 교통 정책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은 행정안전부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으며, 통합주차정보시스템은 실시간 주차정보, 무정차 정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민선 8기 이후 주차장을 대폭 확충하고 자전거·PM 보험 가입, 구미역 앞 유턴 구역 설치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정책도 시행 중이다.

구미시는 10월 8일부터 9일까지 구미 방림공장에서 '2025 GIF: 구미산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산업유산을 문화예술과 첨단기술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근로자,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크라잉넛, 자이언티 등 유명 아티스트의 공연, 드론쇼, 미디어파사드 전시, 인터랙티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총연출을 맡았던 양정웅 감독이 총괄한다. 구미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산업유산을 문화자원으로 활용한 구미만의 시그니처 축제를 육성하고, 구미 산업단지를 복합문화 랜드마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구미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43억 원(국비 21억 포함)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 등 연구기관과 포스텍, 서울대, 카이스트 등 학계, 지역 주력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통해 이차전지 산업의 인력난과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AI 무인화·무재해 솔루션을 개발하고 실증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고 구미시를 제조업 AI 전환의 대표 도시로 육성할 방침이다.

구미시, '2025년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 선정! 국비 500억 포함 총 1,302억 확보. 태양광 발전소 구축, ESS 발전소 및 지능형 전력망 구축, 사용 후 배터리 재자원화 등으로 산단 탄소배출 저감 및 RE100, CBAM, DPP 등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2025 경상북도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가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구미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제 AI Film Awards와의 협력, AI 영상제작 마스터 클래스,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전문 컨퍼런스·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영상제는 구미시가 전통 제조산업도시를 넘어 AI·메타버스 중심의 미래형 산업도시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아이메디, 구미에 14,000평 규모 콘택트렌즈 공장 신설…2028년까지 월 1억 개 생산 목표, 570명 신규 고용 창출 예상

구미시, 아시아·태평양 교류사절단 파견… 농식품 수출·중소기업 판로 개척 목표, 괌·필리핀·중국 방문해 MOU 체결 및 협력 강화

구미시,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2025 골프존 오픈' 개최. 정찬민 등 KPGA 정상급 선수 130명 참가, 총상금 10억 원 규모. 갤러리 편의 위한 주차장 및 셔틀버스 운영 예정. 약 2만 명 갤러리 방문 예상,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구미시는 10일 새마을테마공원에서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장애인, 정신건강, 노인, 지역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현장 종사자들이 사회적 고립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구미시 선산읍 강훈목장에 70억 원 투입, 최신 설비 갖춘 유제품 가공장 준공. 연 3,500톤 생산 체계 확보, 지역 낙농산업 성장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