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미시는 선산읍 노후주거지 정비를 위해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44억 2,900만 원을 편성, '뉴: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된 선산읍 완전·동부지구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9년까지 250억 원을 투입해 생활문화센터, 주차장, 다목적 광장 등을 조성하고 주민 맞춤형 문화 콘텐츠 제공, 편의시설 확충, 안전 인프라 개선 등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구미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규모 확대…하반기 600억 원 추가 지원으로 총 1,320억 원 금융지원 예정

구미도시공사, 3년 연속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임직원 및 외부 이해관계자 인권 보호와 증진 노력 인정받아. 인권경영체계 정비, 익명신고시스템 도입, 인권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 등으로 인권 존중 문화 정착에 기여.

구미상생일자리협력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아 이차전지 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센터는 기술개발 지원, ESG 경영 확산, 노사상생, 일자리 창출, 네트워크 구축 등 5대 핵심 추진 방향을 발표하고, LG화학과 협업, 시제품 납품 지원, 특허출원 지원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중소기업의 기술 상용화 어려움 극복을 위한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 강화, ESG 대응 지원, 노사갈등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상생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8월 5일 데이비드 로든 경북도 투자유치 홍보대사를 접견하고 구미시 투자환경을 소개하며 협력을 요청했다. 로든 홍보대사는 미국 내 다양한 산업분야 네트워크를 보유한 금융 전문가로, 구미시 투자환경 설명 청취 후 구미국가 4산업단지 외투지역에 입주한 미국계 쿠어스텍코리아를 방문했다. 김 시장은 글로벌 첨단기업 유치 지원을 요청했다.

구미시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송정맛길에서 '2025 구미푸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9味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9개 테마존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스타 요리연구가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가을 코스튬 콘테스트' 등 참여형 콘텐츠가 강화되었으며, '경북 문화마을이야기 박람회'와 '구미독서문화축제'도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전망이다.

구미시는 대경선 광역철도 개통에 따른 방문객 증가에 발맞춰 구미역 및 인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제1회 추경에 36억원을 편성, 문화·소비·시설 인프라 연계 사업을 추진한다. 문화행사, 시설 정비, K-온누리패스 사업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고, 방문객 체류 시간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구미시, 35세 이상 고령 산모 의료비 지원 및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연장진료' 시행으로 저출산 대응 강화

구미시는 2025년 제1회 추경예산 4억 원을 투입해 관내 9개 파크골프장(장애인 전용 포함)의 편의시설 개선사업에 착수한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그늘막 추가 설치, 자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나무 식재, 잔디 보호 매트 설치, 벤치 및 정자 등 휴게공간 정비를 통해 쾌적한 파크골프 환경을 조성하고, "제4회 구미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등 각종 행사 참여자들에게도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8월부터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0가구를 대상으로 AI 기반 안부 확인 및 복지정보 안내 서비스 ‘구미 AI 살피미’를 시행한다. AI는 자연스러운 대화로 정서적 교감을 지원하고, 이상 징후 감지 시 긴급 대응한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는 지역업체와의 상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관급계약에서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계약 업무 효율화를 위한 전담팀을 신설하는 등 지역 자금의 선순환 구조 확립에 힘쓰고 있다. 그 결과, 관급계약 금액 기준 지역계약율이 꾸준히 상승했으며, 특히 공사 분야에서는 90% 이상을 지역업체와 계약하고 있다. 또한, 관급자재 사전검토제도를 통해 지역생산품 우선 사용을 지침화하고, 하도급지원팀을 신설하여 민간 부문까지 지역업체 계약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구미시, 2025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 선정! 국비 70억 포함 135억 확보. 노후 산단 이미지 탈피, 친환경 주차타워 및 열린 문화광장 조성으로 청년 근로자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