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미시는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기반 구축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첨단기술 기반 반려산업 육성 전략 마련에 나섰다.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반려동물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으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 관련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20일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종합 준우승의 성과를 축하하며 내년 대회 우승 탈환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김장호 시장은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구미시는 경상북도 '2025년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환경개선 시범사업' 공모에서 30개소 전체 선정, 도내 최다인 15억 원 확보하며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이를 통해 기업의 인력 운영 안정과 지역 내 다문화 공동체 형성을 촉진, '살고 싶은 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한다.

구미시는 6월부터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3단계(사전 계도, 집중 감시, 기술 지원)로 실시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민간 전문가와 협력하여 사업장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첨단 감시장비를 활용한 집중 순찰 및 기술지원을 병행한다. 위반행위 적발 시 엄중 처분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구미시는 시민들의 재활용 참여를 높이고 폐건전지 회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폐건전지 수거함' 4대를 설치했다. 수거함은 폐건전지 600g 투입 시 새 건전지 2개로 교환해주며, 600g 미만은 포인트로 적립하여 추후 교환 가능하다. 무인 운영으로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재활용 참여율 증가가 기대된다.

구미시는 18일 호텔 금오산에서 ‘구미 반도체산업 기업협의회 정기총회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과 첨단 소재·부품 산업 육성을 통해 구미를 국가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구미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공모 선정! 총 4억 원 투입,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등 4곳에 안내로봇 배치 예정. 도서 검색, AI 백과사전, 다국어 도슨트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편의 증진 및 로봇기업 경쟁력 강화 기대.

구미소상공인종합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아 온라인·브랜드 지원, 전문가 컨설팅, 통합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향상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구미 소상공인의 날' 개최, 축제 연계 등 소상공인 네트워킹 강화에도 힘쓰고 있으며, 향후 디지털 기반 홍보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지역 사회공헌 및 기부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 등을 대상으로 '제3회 구미시 사회공헌장' 후보자 추천을 6월 25일까지 받는다. 추천 대상은 구미시 거주 또는 활동 기반 개인, 기업, 법인, 단체이며, 추천은 본인 신청, 관련 기관·단체 대표, 시민 10명 이상 연명으로 가능하다. 최종 수상자는 사회공헌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은 9월 '구미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된다.

구미시 시내버스 업체인 구미버스㈜와 일선교통㈜은 오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시민 불편 해소와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 제고를 위해 '친절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서비스 정신 함양을 목표로 한다.

구미시는 폭염에 대비하여 시민들에게 도심 속 피서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6개 물놀이장을 6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산동물빛공원, 사곡 물꽃공원 등 총 6곳의 물놀이장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특히 산동 물빛공원과 사곡 물꽃공원은 새롭게 조성된 시설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는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안전관리 요원 배치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며, 시민들에게 쾌적한 여름 쉼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미시 낭만야시장, 2억 5천만 원 매출 달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대경선 개통과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시너지 효과로 외지인 및 외국인 관광객 방문 증가. 다채로운 콘텐츠와 먹거리, 편의시설 제공으로 전 연령층에게 즐거움 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