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미시는 5월 17일 우항공원에서 900여 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모범청소년 표창, 축하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구미시는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5개국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국제 행사에 대비하여 자원봉사자들의 현장 대응 능력과 실무 역량 강화, 외국 선수단 응대를 위한 문화적 민감성 및 친절 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응대를 통해 구미의 품격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시는 싱가포르에 농식품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아세안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 지역 농식품의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 7개의 지역 농식품 기업이 참여하여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 유통망 입점 지원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펼쳤다. 구미시는 ‘G-FOOD’ 브랜드를 앞세워 구미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 마련을 위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구미시, 국립한글박물관과 함께 어린이 잡지 ‘어린이’ 기획특별전 <어린이 나라> 개최. 5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 관람 가능. 일제강점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했던 잡지 ‘어린이’를 중심으로 당시 어린이 문화를 조망. 전시는 잡지의 탄생 배경, 놀이 문화, 문해력 향상 과정 등 3부로 구성.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기간에 맞춰 구미를 찾는 세계인들에게 한글과 어린이 문화의 가치를 알릴 기회.

구미시는 13일부터 14일까지 청년농업인 및 예비농업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농업인 맞춤컨설팅(1기)’을 실시했다. 농식품 창업 트렌드 교육, 지역 농산물 상품기획 우수사례 공유, 스마트팜 농장 견학 등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구미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 중이다. 공적지원 대상으로 확인된 위기가구 신고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구미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1인당 연간 최대 20만 원), 앱, 카카오톡, 전화, 방문 등 다양한 경로로 신고 가능하다.

LS머트리얼즈와 오스트리아 HAI 합작회사인 하이엠케이(주), 구미공장 준공식 개최. 750억원 투자, 50명 신규 고용 계획. 친환경 EV차량용 알루미늄 소재 부품 생산 예정.

구미시,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준비 완료… 5월 27일 개막

구미시는 복지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25년 변경 지침, 현장 사례, 맞춤형 복지서비스 등을 담은 통합조사 가이드라인을 제작, 배포했다. 이는 취약계층 증가에 대비하고 적법하고 공정한 업무 추진을 위한 것으로, 시민 체감도 향상과 복지 도시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5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구미시는 970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유도, 레슬링, 씨름 등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수영 종목에서는 다수의 신기록이 수립되었습니다. 특히 박건 선수는 4관왕을 달성하며 대회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었습니다.

구미시는 40년 된 구미국가산업단지 '공단시외버스매표소'를 1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전면 리모델링하고 재개관했다. 스마트 테이블, 편의 의자, 냉난방기, 무인발매기 등을 새롭게 설치하여 이용객 편의성을 높였다.

구미시도시공사 들성생활체육센터는 저출생 문제 해결 노력의 일환으로 5월부터 문성초등 3~5학년 800여 명 대상 ‘초등학교 생존 수영교실’을 운영한다. 구명조끼 착용, 수중 이동, 호흡, 체온 유지 등 생존 수영 필수 기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