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미시는 송정맛길의 환경 개선을 위해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재활용품 수거함 8개를 시범 설치했다. 기존에 거리 미관을 저해하던 재활용품 적치 문제를 해결하고자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수거함 설치를 결정했으며, 시의원, 상가번영회 등과의 논의를 거쳐 설치 위치, 관리 방법 등을 결정했다. 시는 시범 설치 효과 분석 후 다른 먹거리 특화거리로 확대 설치를 검토하고, 재활용품 배출 문화 조성 및 이용률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

구미시는 2026년 국가투자예산 9,8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2026년 국가투자예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SOC, 산업·경제, 문화·교육, 환경·농업 분야 등 다양한 사업에 대한 추진 현황 및 향후 대응 계획을 논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스마트도시 조성, 반도체 관련 사업, 문화시설 건립, 탄소중립 도시 조성 등이 포함된다. 구미시는 정부 예산 편성 시기에 맞춰 사업별 대응 전략을 정비하고, 지역 맞춤형 신규 사업을 발굴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구미도시공사는 5월 2일 임직원 가족 200명과 함께 가족친화 체육행사를 개최하여 저출생 극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건전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구미시의 스포츠와 관광 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구미시, 취약계층 100세대 대상 가스레인지 및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 지원

구미시, 경북 최초 공공캠핑장 다회용기 대여 서비스 시행… 친환경 캠핑문화 확산 및 쓰레기 감축 기대

구미시, 경북 최초 여성친화기업 인증 사업 도입... 여성 고용 안정과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 위해 최대 2천만 원 지원

구미시는 청년 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2025년 청년농업인 성공 컨설팅 교육'을 시작했다. 8회(50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 교육은 현장 견학과 실습 위주의 실전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 농업인의 네트워크 형성 및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구미시는 'AI 기반 사용후 배터리 평가 및 재사용 지원 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3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이로써 구미시는 전기차를 비롯한 ESS, 농기계, AGV 등 모든 분야의 배터리 진단·평가 인프라를 갖추게 됩니다. 해당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진행되며, 'BaaS 시험실증센터' 부지에 '재사용 배터리 AI 플랫폼 센터'를 신축하고 배터리 진단·검증 장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구미시는 전국 유일의 복합 배터리 인프라를 확보하고 사용후 배터리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미시는 5일 동락공원에서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만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체험, 공연, 놀이존 등으로 풍성하게 꾸며졌으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구미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43개국 2,000여 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 대회로, 우상혁, 바르심 등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5월 7일부터 시립작은도서관 5개소에서 지역 어린이 대상 독서체험 프로그램 ‘도서관 첫나들이’를 운영한다. 단순 시설 견학을 넘어 도서관 이용법을 배우고 책과 친숙해지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 강사진이 그림책 수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 및 지역 사회 독서문화 진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위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2024년 연 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 대상, 전년도 카드 매출액 0.5% 기준 최소 5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까지 차등 지급. 온라인 및 오프라인 접수 가능,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