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미시, 근로복지공단 직영 '구미의원' 개소…산재 근로자 재활치료 지원 강화

구미시 정책연구위원회는 '구미 라면축제'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축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자생력 확보, 지역 산업 연계 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으며, 구미시는 이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구미시는 4월 22일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간소하게 개최했다. 산불 피해 상황을 고려하여 식전 행사와 축하 공연은 생략되었으며, 장애인의 자립과 희망을 담은 슬로건 아래 기념식이 진행되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구미영상미디어센터가 시민들의 미디어 교육과 창작 지원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총 22,851명이 센터를 방문했으며, 특히 0~10대 방문 비율이 49%에 달해 미래 미디어 인재 양성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센터는 다양한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영상 제작부터 상영, 편집까지 지원하며, 맞춤형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다양성 영화 상영 등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경험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구미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재활용 참여를 높이고 효율적인 자원 회수 체계 구축을 위해 무인페트회수기 4대와 무인캔회수기 1대를 추가 설치했다. AI와 IoT 기술을 활용한 이 장비는 라벨과 내용물이 제거된 캔과 페트병을 자동으로 수거하며, 개당 10포인트를 적립해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로써 구미시는 총 12대의 수거장비를 운영하게 됐으며, 지난해에는 55.8톤의 페트병과 6.3톤의 캔을 수거해 2,30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시민들에게 환급했다.

구미시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과 청년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청년농업인 영농대행단'을 출범했다. 5명의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된 대행단은 최신 농기계를 활용하여 고령농, 여성농업인 등 영농취약계층에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앙, 수확, 병해충 방제 등 농작업 전반을 지원하며, 농업인은 수수료를 지불하고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구미시, 미혼남녀 매칭 프로그램 '두근두근~ing' 1기 성료... 60명 참가, 올해 4기까지 확대 운영 예정

구미과학관, 2025년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 9년 연속 선정! 1억 원 확보, 2,100여 명에게 과학 교육·문화·체험 제공 예정

구미시는 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에 힘입어 반도체 소재·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4대 패키지' 지원의 수혜지역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인프라 국비지원 확대, 투자보조금 신설, 세액공제율 상향, 금융지원 확대 등을 통해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육상 국가대표 최종선발대회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구미시민운동장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개최됩니다.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하며, 총 49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10,000m 단체전과 35km 경보 남녀 종목이 추가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가대표 선발은 각 종목별 1위 선수 우선 선발 방식과 2025년 국내·외 공인기록에 따른 추가 선발 방식을 병행하여 진행됩니다.

구미시는 4월 17일 시청에서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연등 점등식을 개최했다. 산불 피해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며 자비와 보시의 가르침을 실천했다. 점등된 연등은 5월 말까지 시청 일대를 밝힐 예정이다.

구미시 형곡2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이 두 달간의 정비를 마치고 시정 홍보 및 주민 편의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노후 TV를 신형으로 교체하고, 시정 홍보 배너 거치대를 정비하여 깔끔한 이미지를 조성했다. 또한, 민원 대기 공간을 재배치하고 안내 문구를 추가해 민원인들의 편의를 높였다.